지금 읽는 소설책 여주인공이 나무의사인데 아는 얘기, 나무 이름들 나오니까 신기하고 재밌어. 아마 내가 식물에 관심이 없었다면 흘려읽고 말았을 이야기들이 머리에 담기니 더 좋네.욕도 "거꾸로 수경 재배를 해도 시원찮을 가시나 "라고 하는데 아는 나만 웃기겠지. 다른 독자는 모르겠지ㅋㅋ
제목 몬데? - dc App
제목은 뭐야? 나도 책읽을때 직업이나 배경 식물관련된거 많이 찾아 읽는듯
나무의사라니 흥미돋는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