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사진 모아서 써 봄.



정확히 한장에서 출발 안 한 애들도 있지만 그 정도 수준이구나 하고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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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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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로 번식을 할려고 자른건 아니고 수형이 맘에 들지 않거나 무늬가 맘에 들지 않으면 쳐 내다 보니 이렇게 되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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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화이트 였던것(?!)



벌레먹고 눈물의 삭발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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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매한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이쁜놈 두포트 토분에 심어서 어머니께 드림.. 



5월 정도부터 미친듯이 자라더라 빽빽한거 도저히 볼 수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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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싱이 잎 2장인가 시작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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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크고 무늬 이쁜건 어머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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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잘 자라서 식친들 한테도 몇개 뿌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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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넘이 공뿌도 없었음 미친 시세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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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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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의 골칫거리가 되었으니 그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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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칸은 한장은 아니었구 한 줄기 데려와서 타워형으로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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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cm 수태봉 다 타고 올라가고 다시 내려온거임.. 180cm 예상중...



이것저것 더 있지만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좋은하루들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