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전 사진인데 칼큘러스를 받자마자 실수로 한번 와르르 쏟았었거든ㅜㅜ 다시 주워담고 물 쪼르륵 주위에 두어바퀴 둘러준 다음
하루종일 선풍기 틀어줬는데도 저렇게 뿌리부분? 쪼글쪼글한게 안 펴지더라고..
판매처에선 탈피라고 하길래 그냥 놔뒀었는데 점점 더 주름지고 갈색으로 쪼그라들더니 죽어버렸어ㅠ
그뒤로 아 우리집 환경에선 안맞나보다하고 포기하려다 미련생겨서 이번에 재주문했는데 무섭다..
뭐가 문제였을까? 과습이었을까? 아니면 한번 쏟은게 문제였을까?ㅠㅠ
빛은?
통 창문 앞이야! + 식물등도 하나 달려있구
물 말라서 쪼글한 상태 아닌데 엎어서 새로 심고 물 쪼르륵한 게 안좋은 곳을 스친듯 다육이 분갈이 후에 물 줘도 되는 건 완전 바싹 말린 애들에 해당됨
ㅠㅠ그랬던거구나 슬프다 그럼 이번엔 받고나서 물 안주는게 나을까? 자리잡아야 되니까 한두어바퀴만 둘러주는게 나을까.. 이맘때가 휴면기라니까 헷깔린다
주지 마 이동 스트레스도 있어서 휴면기 아니더라도 일주일 정도 냅두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