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변이 있으면 안 좋다고 들었는데


한 화분 10개 있는데 유일하게 고양이 똥 있는 화분 1개가 너무너무 잘자라서 (텃밭에 길고양이가 한덩이 싸놓았었는데 귀찮아서 걍 똥 그대로 놔둠)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 똥 모아다가 1개씩


화분에 넣어 놨는데


똥 들어간 화분은 진짜 발육이 장난이 아니네요..



비료며 퇴비며 그런 것들 보다 


훨씬 압도적으로 잘 자랍니다. 이파리도 튼튼하고 색깔도 너무 선명해졌고 커지고 더 많이 자라나고 참고로 바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