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는 없고.. 원래는 낙동강 야생화단지에 갈려고 맘 먹고 있다가 차를 두번 타고 가야 된단 소리에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가까운 금강식물원에 갔다 왔습니다. #1. 한련화. 좀 더 일찍 갔더라면 깨끗한 꽃잎을 볼 수 있었을텐디.. 아쉽네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2. 맥문동.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비가 올것 같더니만 폼만 잡고 안 오네요. 한바탕 비가 쏟아지면 이 더위가 조금은 가실것 같은데... 더운데 아래 언더님이 언더님 앞으로 달아놓고 하드 시켜 먹으라 했으니 좀 비싼 \'체리마루\'<--700원짜리로 드시구요, 이 더운 날 재미있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