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고향엘 다녀왔습니다..  제 고향 전남순천..  삼산.. 이수(동천과 옥천 의 두 물줄기(냇물)을 말합니다)가 순천을 대표하는 단어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름다운 순천만과 낙안읍성마을.. 주암호.. 고인돌공원.. 아름다운 사찰 선암사...  가까운 인근의 보성녹차밭.. 그리고 기적의 도서관등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어제는 순천만을 찾았지만.. 갑작스런 천둥번개를 동반한 굵은 빗방울때문에 일찍 돌아와야했습니다. 오늘 아침엔 고향의 푸른 하늘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올려봅니다. #1  파꽃(?) --> 부추꽃 (조아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상추꽃 (소원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역시 소원님이십니다~  ^ ^) data-nummark="2" zoom-number=1 > 부추꽃피울려는 꽃망울 같다고 합니다.. (아침의 향기님.. ^ ^  고맙습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5 data-nummark="4" zoom-number=3 > #7  못보신 분을 위하여.. 콩깍지가 갓끈처럼 무척 깁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9  물레나물꽃 data-nummark="6" zoom-number=5 > #11  순천만에서.. data-nummark="7" zoom-number=6 > #13  딱새암컷?  (도감을 보니 딱새인 듯 합니다.. 혹시 틀리면 정정해주세요~)    --> 딱새숫컷 어린새 (산바람님께서 정정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data-nummark="8" zoom-number=7 > #15  옥천에서.. 조카들..  (집에서 주방기구 들고나와서 고기잡고 있습니다.. ^ ^) data-nummark="9" zoom-number=8 > #17 data-nummark="10" zoom-number=9 > 순천만에서는 광각렌즈가 없다는게 무척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찾을때는 더 좋은 사진을 찍어 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팔월 한달이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