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에서 채집한 애들인데, 진짜 흙알갱이인 거 같지는 않고혹시 양치식물이라 저렇게 번식하는 중인가.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는데 정말 쪼그만 알갱이들이 바닥에 엄청 흩뿌려져있음.채집해와서 막 물샤워했을 때만 해도 이런거 없었는디
수생 양치식물의 포자는 이렇게 퍼지는건가
도감 보니까 저렇게 뿌린 포자에서 자라는 듯 하더라고요
흐미... 개체수가 순식간에 불어난다더니, 지금 육안으로 확인되는 포자수만 수십개인데 무섭네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