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먹은 바보가 찍은 사진..ㅠㅠ
Learner(211.179)
2004-08-02 12:04
추천 0
딸내미 캠프 가는거 데려다 주고 오후에 틈내서 인천 공원엘 갔었습니다...
도착해서....몇일전에 AS 맡겼다가 찿아온 5060 카메라..꺼내 찍으려고..찍으려고..근데 흑흑
밧데리 충전기에 꽂아놓고 안가져 같더라구요...추가 배터리도 없는데.ㅠㅠ
더위에 머리가 어케 된 모양임다..
그래도 그나마 지난 1월달 군자란 열매 주구장창 찍어대던 소니 P10 똑딱이 카메라 있어서
주차비도 아깝고 해서리..몇장 찍어왔습니다.
여러분 저처럼 더위먹지 마세요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data-nummark="6" zoom-number=5 >
#13

data-nummark="7" zoom-number=6 >
식갤 가족 여러분 무더운 일요일 밤 편안히 주무세요
인천공원엘 다녀오셨군요... 그래도 사진 참 멋지게 찍으셨습니다~ 즐감입니다~^^
헐!! 구도가 넘 좋은데요, 내공이 힐껏 보입니다..^^&
정 갈데 없으면 인천 대공원이라도 가봐야겠군요.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번은 격을 수 있는 일이지요, 카메라를 안가지고 사진 찍으러 간다면 중병이겠죠? 잘보고 갑니다.*^.^*
정월 대보름에 남들이 판 더위를 홀로 독식하셨슴까? 며칠 전 아이들 등살에 계곡으로 향하다가 하늘의 뭉게구름의 유혹에 차를 세우고 누르는 순간...앙꼬 없는 진빵보다도 더 맥빠지게 만들던 밧데리의 부재~~ㅎㅎㅎ..온갖 감언 이설로 아이들 꼬셔서 되돌아 왔다는 전설...그 기분 알 것 같습니다..무더운 여름밤 납량특집 이벤트라도 올려 드릴깝쇼? 여긴 추운데.....ㅠ.ㅠ
10번~ 정말 배경 좋습니다.....내공이 좋으시니....붓을 안가리시는군요..~
그 때의 군자란 씨방 사진이 생각납니다. 그래도 오늘 사진을 보니 확실하게 사진은 카메라와는 별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겠는데요. 런너님의 정진이 있으셔서 기종에 관계없이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나저나 조금 더위는 드신 모양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다들 그렇죠.
ㅋㅋ. 그래도 정말 사진 멋집니다. 묵자의 꿈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날이 덥기는 덥죠. 저도 가끔 이런 실수를,,, 저는 밧테리때문에 억울해서 노고단을 2번 올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Learner님~!!!!!! ㅎㅎ 님의 글 읽고 억수로 재밌어서 오늘 저녁이 행복해졌습니다~~ ^^ 그란데 사진은 더위 먹은 것 같지 않아요~ 똑딱이라 해도 참 산뜻하고 깔끔합니다~~ ^^ 기분좋은 밤 되세요~ ^^
ㅎㅎ 제 카메라는 밧데리 떨어지면 AA알카라인 꼽아도 됩니다.. ㅎㅎ 염장질 해서 죄송합니다~ ^ ^ 건강한 8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보의 정의를 말 하셨나요? 그렇다면 바보란 일반적인 명사 였네요. 이상은 자신을 위로하는 다우리의 독백 이었습니다! 그 동안에 p 10은 왜 사용을 안하셨을까요? 발전적 변화가 보입니다. 이밤도 건강 합시다.
러너님 똑딱이가 뭔지 모르고 하시는 말씀은 아시지죠? 더워 먹은신 분이 저리 사진을 잘찍는 단 말인가요? 아마도 내공이 붙은 모양입니다...무서운 내공이요...너무 멋져요
도라지 향이 여기가지 바람타고 오네요~
위로해주시니 감사합니다...어차피 오늘은 망가진 하루였습니다
첨 뵙는것 같은데..앞으로 자주 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인천 대공원 제법 건져 올것들 있습니다...갈데 없어서 가지 마시구요...자주 가세요 ㅎㅎ
10번 톱풀(?) 의 모습이 참 좋네요.
카메라 안가지고 가는 일 만큼은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납량 특집 아니라 드라이 아이스를 머리에 얹고 있어야 할 판입니다..감사합니다..
ㅎㅎ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위로가 확 됩니다..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기억 하시죠 ...목불 인견의 지난 1월달 군자란 1000장 찍기..다우리님 한테 넌 멀었으니 천장 아니라 만장 찍어보라는 질책 들음시로 ..묵자님은 식겔 동기라서리 아시리라 생각듭니다...내공은 무신 내공입니까...막찍는데 아직도
님이 절 확실히 위로해 주시네요...험...ㅎㅎㅎ 사람 맘이 간사해서 나보다 더 스트레스 받았을 케이스에 위로가 되네욤...ㅎㅎㅎ
기변의 염장을 그렇게 질러도 되는 겁니까? 와우님 덕분에 머리 더 아픕니닷..버럭
ㅎㅎ 담에 카메라 개비 할땐 범용 밧데리 용으로 사던가 해야지...ㅎㅎㅎ감사합니당 염장 아닙니당
먼 말씀을 그리 히히..싸부님도 그런적 있는 모양이군요...ㅎㅎㅎ 남의 불행을 즐기는 나는 아무래도 속이 꼬인 모양임다...
먼 말씸을 그렇게 과하게 위로성 멘트로 ..자이한님이야 말로 내공의 증진 속도가 영약을 먹은 이상인것 같은데요
도라지 향이 거기까지 풍길 정도라니 감사합니당...
그렇게 보셨다니 감사 무지로소이다
주디님 말씀과 똑 같네요 이런 댓글은 달지 않아야 허는데요..올리신 모두가 좋으니 드린 말씀이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그리 말씀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님도 느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런너님...묵자님과 식갤 동기셨군요... 역시~!!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무슨 그런 말씀을 지도라니요...님이야 말로 한수 지도 좀 해 주십쇼...글구 묵자님하고 동기라는건 걍 식겔에 첨 들온 시기가 비슷해서이지...묵자님은 식겔에 들오실때 이미 고수였구 전 카메라라고 생전 첨 사서 눈뜨고 볼수 없는 사진 찍던 상태였거든요...오해 하지 마십쇼..ㅎㅎㅎ
누구나 한번은 경험했던 일 같습니다.^^ 더위보다 더한 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한장 한장을 내리면서 좋다를 연발 하다가 10번에서 그래....외치고 갑니다....뭔 말이지...?? 더웠나 봅니다....^*~
10 번에 도장 찍구요.. 나보다 더한 냥반도 잇긴 합니다.. ㅎㅎ^^ 나 그려도 그정도까진 않가지요. 지금은 화밸이나 아에스오는 온 하고 나서 확인을 하는 이쁜 버릇이 들엇지요..
귀국하신다니 반갑습니다...앞으로 한국의 풍광을 가든님 솜씨로 보게 되겠네요
10번 그림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저도 맘에 들던데...더위 먹지 마세요
한번 더위 먹었다고 너무 그러지 마시라요 ㅎㅎ..화벨,ISO는 약과지요 촛점 무한대 놓고 접사 안하면 다행입니다...ㅎㅎㅎ
6번 10번 사진 넘넘넘 좋습니다.. 저는 더위 먹으니까 골이 띠~~~옹하고 속이 메스껍던데 더위도 먹는사람에 따라 증세가 틀리는가 봐요..호호
공주님....제 증세가 더 심각한겁니다..공주님 더위 먹은거는 약 먹으면 되지만 난 약도 없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