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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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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크렁
양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꽃은 8~9월에 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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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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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위질빵(확인:묵자의 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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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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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크렁
양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꽃은 8~9월에 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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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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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위질빵(확인:묵자의 꿈님)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딸래미와 바톤 텃치 해야됩니다.
향기님 말씀 새겨 들어야 겠습니다....낮에 30여분 정도만 사진찍는다고 열중해버리면...그날은 그냥 퍽 쓰러져 버리네요....//수크렁이군요...어릴때 많이 놀았었는데...~
이 더위에 예쁜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오셨네요. 8번은 등골나물, 9번은 사위질빵인가? 같습니다. 부처꽃을 보니 학의천에도 나가보신 듯 해요.
정말 멋지군요..!!
아침의 향기님의 산뜻한 사진들이 기분을 좋게 해 줍니다.. 시원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오늘도 시원시원하고 쨍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이번 주도 찜통 더위가 계속 될 거 같다고 합니다.. 정말로 모두들 건강에 유념해야겠습니다~ 수크렁은 제 눈에는 그냥 강아지 풀 같습니다.. ^ ^ (이래서 막눈입니다.. ^ ^) 좋은 꿈 꾸세요~
#9 으~아~리~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더위 먹어 바보가 된 제 머리를 refresh 시겨 누는 그림들 션하게 보고 갑니다
적은 눈은 아닌데..계요등이 시야에 포착이 안되는 것 중의 하나 입니다~오늘 아침 비 바람속에서 바닷가에서 본 것이 수크렁이었다는 것을 하나 알고 갑니다^^*
마자요, 식갤분은 사진을 위해서 산에 가는데 정말 조심 하세요, 뱀도 그렇고, 더위는 산이 더 심하더군요, 바람이 있으년 좋지만 거의 없는 곳이 더 많아서....요즘은 꽃범의꼬리가 참 많이 보이더군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계요등은 한번 만나고 싶은 꽃인데 한번도 보질 못했네요.^^
향기님 오랜만이네요...(어라...? 이러다 모른다고 하면 어쩌려고...??^^**)
엉겅퀴와 수크렁(이름도 첫대면입니다), 마지막 으아리가 넘넘 좋으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향기로운 여름꽃의 향내가 전해 오는듯 합니다.^^
은은한....진하지 않은 향이 모니터에서 .....^^*
계요등은 촛점이 어긋 났지요. 이밤도 건강 합시다.
아니 나도 아직 못본 수크령을 어이해 아향님은 보셧는가요 ? 계요등도 난 아직 못봣습니다만.. 이쁜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참으로 부지런하십니다.. 저는 점점 게으름에 빠져서 엉엉!! 사위질빵이 쨍하게 잘 잡혔습니다..^^,,,
닉만 보아도 시원한 느낌입니다./ 주디님~ 식겔 활동도 중요하지만 더위 먹지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묵자의 꿈님~ 일요일 오후에 운동삼아 학의천에 다녀왔습니다./ 잇힝군님~ 반갑습니다. 식겔에 자주 오세요./ kangto님~ 감사합니다. 님도 시원한 밤되세요.*^.^*
님도 시원하고 즐거운 밤되세요./ 더노피님~ 강아지풀같이 생겼는데 크기는 강아지풀보다 엄청크지요./ 충주호님~ 으아리가 아니고 사위질빵입니다. 비슷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Learner님~ 더위에 건강 잏지마시고 열심히 활동하세용/ 소원님~ 아침에 옆 아파트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그때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다. 꼭 한번 만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자이한님~ 요즈음 뱀에 물리면 독이 완전히 올라있어 큰일납니다. 조심하세요.*^.^*
계요등은 우연히 아파트 옆 단지에서 우연히 발견했지요. 님도 꼭 상봉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악시님~ 누구시더라? 잘보르겠는데용.ㅎㅎㅎ 열심히 활동하세요. 감사합니다./ hanglim님~ 으아리와 비슷한 사위질빵입니다. 감사합니다./ 큐가든님~ 감사합니다. 빨리 귀국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으로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다우리님~ 계요등 찍기가 환경이 열약해서 왼손에 줄기잡고 오른손에 카메라를 잡으니 촛점이 안맞아서 오늘 아침 다시가서 찍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크렁과 계요등을 빨리 상봉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시원하고 즐거운 밤되세요./ 나물공주님~ 더위에 지지마시고 호위병한테 선풍기 들고 쫓아 오라고 하명을 내리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