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모종 비닐안에서 살아움직이고 있었음
깜짝 놀라서 새벽 4시에 내다버림
그 업체에서 온거 다 뿌리만 남기고 흙털어버리고 왔는데
집에 있는 애플민트에 바퀴벌레..
그것도 흙털고 왔다
아단소니 수경으로 해놨는데 쟤도 시들시들해
이 업체 진짜 소보원에 항의해야되냐?
아니 어떻게 바퀴벌렌가 들어와
진짜 저거 지금이라도 발견 못했으면 어쩔뻔


업체이름은 안밝힐게
근데 다들 나같은 경험은 안했으면 좋겠어 경고+정보차원에서 글 남김...
진짜 이 생고생하는 사람은 나로 족해ㅠㅠ
난 식집사 생활 접을까 심각하게 고민중 온 집안에 바퀴 다 퍼졌을까봐 지금 너무 겁남
다들 좋은업체랑 거래해서 꽃길만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