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외할머니가 분재길렀는데 저거 반의 반만한 크기의 나무에서 애기사과 열리는것도 신기하던데 저것도 신기하네 ㅋㅋ
약품빨로 단기간에 열매 맺히게 하기도 한다는데 자연적으로 맺힌거면 진짜 신기하네요 ㄷㄷ
어캐했노ㅋㅋ 비료를 야무지게 잘 사용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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