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위에서...오랜만에 뵙습니다...^^*
새악시(211.225)
2004-08-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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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네요...
무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오늘 산마을님과 지 마을 근처를 돌아댕겼습니다...그라고 늦게나마 몸 보신도 하고...^^**
바람이 불어서 초점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근디 산마을님은 뭐하시느라 아직도 안 올리시나요...?
이름은 산마을님이 거의 가르쳐 주셨는데...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까먹어 버렸네요...^^;;
1.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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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불초(리연이아빠님, 다우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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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흰여로(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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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메리골드(다우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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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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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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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새악시님 다른 그림들도 다 좋지만 7,10,11 그림 참 맘에 듭니다....
해바라기에 눈이 고정이 되네요..집주위에 예쁜 꽃들이 많네요.즐감하고 갑니다.....꾸벅
맘 맞는 사람끼리 동반 출사가 부럽습니다~~^^*4번은 사위질빵?~~5번은 흰여로로 뵙니다...새악시님께 마음 한자락 내려 놓고 갑니당~~^^*
새악시님~!! 반가와요~~ 오랫만이네요~~ ^^ 언제나 느끼지만 구도에 아주 강하신 것 같아요..^^
새악시님 올만입니다~ 집 주변에 저렇게 멋진 꽃들이 있다니 부럽군요~^^ 참 멋지게 담은 꽃들 잘 보고 갑니다~^^
금불초.개곽향도 나왔네요. 즐겁게 보고 갑니다. ^^
3 은 금불초가 아닐까? 7 메리골드, 8 은 쥐손이풀? 이질풀? 새악시님 반갑네요. 이밤도 건강 합시다! ^^*
반갑습니다.^^ #10 해바라기는 신기하게 쌩겼네요^^
새악시님 오랜만입니다. 열심히 활동하세요. 근디 해바라기가 햇볕에 모자가 훌러덩 볏겨졌나봐요? 왜 저리 생겼단가요? 잘보고 갑니다.*^.^*
런너님... 예쁘게 봐 주시니 저도 기쁘네요...시원한 밤 되시구요...^^//섬아이님...주위에 저런 해바라기가 있는 줄 몰랐네요...산마을님이 발견하셨거든요...좋은 밤 되십시오...꾸벅^^*//소원님... 가까이 취미를 같이할 수 있는 이가 있다는 것은 행운인 것 같습니다...소원님의 마음 한자락을 지가 받아도 되나요...?^^ 고맙습니다....행복한 밤 되시구요...//wow님 오랜만이죠...? 지가 구도에 강하기는요...? 다시한번 기변 축하드려요~~(왜 이리 속이 쓰리냐~~ㅋㅋ)//강토님...예~오랜만이네요...지가 좀 바빴어요... 좋은 밤 되세요~//리연이아빠님...이름 고맙습니다...좋은 시간 되시구요...//다우리님...반갑습니다...건강하시구요...이름표 고맙습니다...
빈손님...즐거운 밤 되십시오...//향기님...글쎄 말입니다...해바라기가 왜 저럴까요...?^^ 활동 쭉~~하고 싶은데...요사이 좀 바쁘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참 독특한 해바라기네요 더벅머리 청년을 연상시키네요 동화 만화의 아이템으로 쓰도 좋을 만큼 신기하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한 동안의 칩거 후에 번신의 도가 이루어진다더니 새악시님의 사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피사체를 표현하고 싶은 조건에 맞는 것으로 선택하시는 것 하며 구도의 변화를 꾀하시는 것들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피사체의 크기에 대해서는 마음을 비우지 못하셨네요.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어쨓든 다시 생동감있는 사진들을 보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행림님...님의 댓글을 읽다보면(다른 분 방에서도) 어떤 분인가? 참~궁금합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시구요...행복하소서~~!!^^//묵자님...정말 반갑습니다...^^ 피사체의 크기를 말씀하셨는데...지금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어떻게 해야 벗어날까입니다. 항상 벗어나고 싶고 염두에 두고 사진을 찍으려고 합니다... 주제도 조건에 맞는 것을 고르려고 노력하구요...근데...쉽지만은 않네요... \"1센티 떨어지는 노력을 하자\"라고 결심을 했는데...떨어지다 보면 배경에 주제가 묻혀버리고, 다가서자니...그건 아니고...솔직히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아직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쉬운 방편으로 기변을 생각하기도 합니다만...ㅠㅠ
많이 담아 오셨네요.덥지는 않으셨나요? 아마도 서울에서는 보기가 쉽지 않는 꽃들로 장식을 해 주시네요, 오늘도 멋지게 보여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모다 쿨한 사진들만 올라오네요....태양이 쨍 하더니만 사진도 쨍합니다....^*~
우이 C~~~ 새악시님. 또 올릴만한 게 없어요. 오늘도 또 꽝입니다. 그래 조기 위에 짤방 첫번 째로 세우고 풍경사진 올렸습니다. 자진해서 나머지 공부 해야 하겠습니다.
무슨 해바라기가 요상하게 생겼네요...따다가 어디 청소하는 데 사용하면 좋을 듯....~ 너무 독특한 놈을 보여주셔서....정신이 없습니다...~^^;
자이한님...사랑으로님...산마을님...주디님...즐겁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진천갔다 밤에 돌아올 예정인데, 새악시님은 어떠신지요.
묵자님~! 묵자님께서도 진천에 가실모양이군요...정말 아쉽네요...지금 상황으로는 저는 참석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그 때 상황을 봐서 참석할 수 있다면 묵자님을 뵙기 위해서라도 참석을 해야겠지요.^^*
메칠 안보이다가 나타나문.. 작가가 되니.. 나도 잠수를 메칠 해야 쓰것습니다. 아주 이쁘게도 담앗습니다.. 여러 가지를 ~
공주분들이 인쟈 뭉쳐서 다니시나 봅니다.. 공주나 대전으로 이사를 가야 겠습니다.. 히히 부러워서요.. 해바라기사진에 홀딱 맘 뺏기고 갑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사위질빵이 아주 이쁩니다..근데 해바라기는 영 다른 모습인데요....돌연변이??
이 폭염에 두분 정다운 출사였나봅니다. 사진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