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배양토랑 산야초 섞어서 쓴다고 하면1. 화분 밑바닥에 산야초 깔아두고 그 위에 배양토 씀2. 그냥 2개 흙 섞어서 씀뭐가 맞는거야??난 지금까지 1번으로 하고 있는데 그래서 물 안빠지는건가- dc official App
2임 둘을 혼합해서 사용
아 섞어서 쓰는거야? 나는 지금까지 물 정화해주는거 마냥 맨 아래에 마사토 깔아서 썻는데.... - dc App
1은 배수좋게 하려고 하는 거지만 그거 작은 화분엔 의미 없다던데 - dc App
작은화분은 루바망이 마사토 역할 다 하는거 같음ㅋㅋㅋ
ㅇㅈ 바닥은 그거 하나 깔면 끝이지~~ - dc App
섞는게 좋아 상토40 산야초40 훈탄10 바크10 정도로 섞으면 배수층 필요없을 정도로 물 잘빠져 과습도 안오고 - dc App
오늘 다이소 털러가려고 하는데 저런거 있을까? - dc App
다이소에는 없어 ㅋㅋ - dc App
암튼 흙 여러가지를 층으로 하는게 아니라, 그냥 마구자비로 섞어서 써야하는거네 - dc App
산야초만 쓰거나? 배양토만 쓰거나… 산야초를 배수층으로 쓰거나, 산야초를 섞어서 쓰거나 쌉가능
뭘 심었는데요?
산야초도 섞은 흙, 상토도 섞은 흙인데 목적(식물)에 맞게 쓰는거에요. 다용도 광범위 열대 관엽 다육이 전용 특화 호주식물 커버가능한 흙 없어요… 뭘 심을건데요?
올리브나무인데 거의 배양토만 집어넣엇어 맨 아래 물 잘빠지는 이상한 흙을 밑바닥에 깔고 그 위에 배양토 후드득 - dc App
피트모스도 실험 삼아 넣은거니까, 거의 상토에 심으면 돼요. 이것저것 섞으면 나중에 이유를 몰라요.
링크 넣으니까 삭제되네요. 카씨 올리브나무 찾아보세요.
고맙습니다. 한번 찾아볼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