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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을에서...

산마을(211.204) 2004-08-02 15:14 추천 0

댓글 22

  • 산마을님 농가는 좀더 가까이 담으셨더라면 하면서 봅니다. 옹기가 옛것은 아니나 용도가 궁금 하네요. 이밤도 건강 합시다!

    다우리(218.52) 2004-08-02 15:18
  • 좋은 사진들 즐겁게 보고 갑니다....농가 우측과 밑이...저의 갠적인 견해 입니다....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사랑으로(220.80) 2004-08-02 15:27
  • 산마을님...저도 하수라 뭐라 말씀 못드리겠네요..그냥 감으로 때려 잡으니..~^^; 백마는 오히려 인물에 좋다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주디(210.218) 2004-08-02 16:27
  • 자이한님 방에 갔다가 다시 왔습니다...iso를 어느 정도 높여 주시면...숲속에서도 그럭저럭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iso100이 노이즈 없고 좋지만 200, 400까지는 노이즈도 꽤 아름답게 느껴지더군요...

    주디(210.218) 2004-08-02 16:29
  • *장군의 입구주디(ㅋ) 모양이 재미있게 생겼습니다. ㅎ 민속자료로 보존가치가 있을것 같습니다.^^

    큐가든(24.17) 2004-08-02 19:09
  • 햐~~정말 시원한 사진이네요...지가 풍경을 찍지않는 이유 아시죠...? 부럽네요...정말...백마와 열심히 싸우셔서 이기시길 바래요...지면 학교에 가서 제자들에게 이를겁니다~~^^*

    새악시(211.225) 2004-08-02 21:00
  • 또 하나 빠졌네요...접사모드에 놓고 찍지 마시길...그냥 p-tv-av-m 모드 중에서 선택하시고 찍으시길...828 접사버튼하고는 의미가 다릅니다. 셔터 속도와 조리개, iso를 적당히 조합해서 사용하시면 아주 편리합리합니다. 저는 주로 Tv모드에서 iso 200, 셔트값을 125-250정도로 주고 찍습니다..

    주디(210.218) 2004-08-02 22:16
  • 주디님의 친절하고 자세한 도움말씀 대단히 감사합니다. 828에서의 접사 버튼과 의미가 다르다는 말씀으로 더 명확히 알겠습니다.

    산마을(211.204) 2004-08-02 23:03
  • 풍경사진의 색감이 너무 멋집니다~~음악과도 잘 어울리네요~~ 마지막 단지는 뭔지 잘 모르겠어요~~좋은 하루 되세요~^^

    wow(210.220) 2004-08-02 23:48
  • 아주 시원한 느낌의 풍경과 재미있는 피사체를 표현하셨군요. 그런데 여기저기서 백마 백마 하는데 무슨 기종을 말하는 건가요.

    묵자의 꿈(219.241) 2004-08-03 00:05
  • 마지막 항아리 컷이 정겹습니다(도자기 좋아하는 행림이^^) 항아리와 식물들은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죠^^ 지 생각에 저 항아리는 아무래도 거름이나 물을 넣어 놓을 것 같은데요^^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 2004-08-03 00:35
  • wow님 마지막 항아리는 요즘엔 사용치 않는 것으로 옛날에 밭으로 *과 **을 퍼 나르던 *장군, **장군입니다. 물론 지게에 짊어져서... /묵자의 꿈님. 백마라는 것은 에세랄에서의 은어와 같은 것으로 캐논 100mm Macro렌즈 이름을 간단화 시킨 명칭입니다. / 행림님. 항아리는 언제 어느 곳에서도 항상 정겨움의 대상이지요. 그래 특히 장독이 눈에 띄면 어김없이 사진으로 담곤 합니다.

    산마을(211.252) 2004-08-03 00:51
  • ㅎㅎㅎ 뭐 굳이 x 표현 합니까..토속적인건데 걍 똥장군 하면 되지요..정겹잖습니까...ㅎㅎ 간만에 미소짓게 만드는 흐뭇한 정경입니다..

    Learner(211.219) 2004-08-03 01:41
  • 못 말리는 Learner님이십니다 ㅎㅎㅎ

    hanglim(220.84) 2004-08-03 02:48
  • 담배 건조장이 있는 농가가 아주 정겹네요.. 저는 오래 전부터 저런 작은 흙집에 사는 것이 꿈이라 요즘 시골 마을에 적당한 집을 보고 다니는데 마음에 드는 집을 아직 만나지 못했답니다.. 제가 너무 유별난건 아닐까요?

    나물공주(221.161) 2004-08-03 03:00
  • 산마을님 께서도 기변을 하셨군요.. 늦었지만 축하 드립니다.^^한적해 보이는 풍경이 좋네요.

    Vinson(211.183) 2004-08-03 03:03
  • 그 떵장군은.. 어째 전시용 아닌가 하네요.. 저리 새것 같을리가 없다라고 봅니다. 쓰고보니 다울님이 리플로 달앗네요. 백마는 자꾸 사용하셔서 좋은 작품 기대 하겟습니다.

    무쉬칸도사(211.109) 2004-08-03 03:04
  • 저건 단지 생활 항아리지 똥장군 아니에요...^^ 저희 시골집에는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똥장군은 저렇게 생기지 않았어요.

    청포도(211.227) 2004-08-03 03:08
  • 딸기가 정말 먹음직스럽게 생겼습니다...배고픈 오후시간에 지가 다먹구 즐감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 2004-08-03 08:09
  • 농가도 멋지고요, 호수면이 넘 멋집니다.ㅎㅎㅎ 다시 축하 합니다.

    남뜰(222.114) 2004-08-03 10:20
  • 담배건조대 사진이 아주 멋집니다.........

    시나브로(220.121) 2004-08-03 10:33
  • 항아리는 보물단지 같은데 잘살펴보세요.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1.172) 2004-08-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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