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의 야생화(1)~
길손(210.126)
2004-08-03 02:22
추천 0
댓글 28
다른 게시글
-
[쿨픽스2500]노란꽃입니다 [4]dochin | 04.08.03추천 0
-
조용한 아침입니다. 휴가가셨나요? [17]휘파람 | 04.08.03추천 0
-
[A75] 코스모스 [6]7375 | 04.08.03추천 0
-
[d70/18-70]꽃이 아름다워 서 [6]조길현 | 04.08.03추천 0
-
솔잎사이로 보이는 이쁜꽃 (이름이 뭔지?) [3]좋아좋아좋.. | 04.08.02추천 0
-
**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 D-6 ! ** [32]무쉬칸도사 | 04.08.02추천 0
-
산마을에서... [22]산마을 | 04.08.02추천 0
-
꽃 이름 좀 갈켜주세요.. [5]양사나이 | 04.08.02추천 0
-
[300D]지나치기 쉬운 여름 식물 [23]자이한 | 04.08.02추천 0
-
맑은날의 꽃...........^^ [6]고독천하 | 04.08.02추천 0
길손님 소문에 의하면 30일날에 생신이셨나보던데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하늘의 흰구름 둥실둥실어디론가 떠나고 땅에는 녹색물결이 아주좋습니다 .....
동자꽃 물레나물 어수리를 넘 이쁘게 잡아 오셨네요 언제 저도 정령치에서 저 멋진 장관을 구경할 수 있겠습니까?? 님의 귀한 보물도 인물이 대단 합니다 설마 님께서 저렇게 인물이 좋으신 것은 아니죠??(넘 무시했나요?? 항의는 증명사진으로 하시면 접수 하겠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동자꽃이 빛을 아주 이쁘게 받았네요.^^ 아드님이 길손님과 많이 닮았네요^^
4 번은 꼬리풀이 맞다고 보며, 접사에는 삼각대가 필수임을 다시 말씀 드립니다. ^^* 오늘도 건강 합시다! ^^
오호라.. 야생님이 정식 직원이 된다고라.. 축하 드리구요... 아니 래프팅은... 부산 살지만.. 나가 보기엔 수영은 잘 못할거 같은데 ~~~~~~~~ 용 ! 거기다가 디 70 가지고 갈 생각까지 하는건 아니쥐여 ? 건강 하시길 ~
사진 다~ 망쳤다고 엄살 9단 펼치시더니 순 뻥~!! 이었잖아요? 사진 다 멋지구요.. 꼬맹이가 영락없는 오라버니네요.. 키 크고 귀염상스럽게 생긴것이....꼬맹이 한티 일르지 마세요 꼬맹이라하면 싫어한댔는디~~~우히히
빛받은 동자꽃이 마치 지리산 산신령의 童子로 보입니다. 멀리 보이는 반야봉은 산이 거기에 있어서 간다는 산사나이의 말을 되뇌기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휴가는 가시지 않으시는지요? 가까운 곳이라도 댕겨오시지요^^* 행림언냐~! 너무 유식하여 무식한 제가 모신다면 넌센스겠죠? 항상 좋은 말씀에 귀기울이고 있습니다. 어디 휴가라도 다녀오세요^^*//빈손님이 낮에 왠이라요~ 저와 흡사합니다^^* 다우리님~! 휴가는 아니 가시나요!! 님의 말씀 귀기울이고 있답니다. 건강한 여름이 되시길...//무쉬칸도사니~! 이래뵈도 물개 사촌쯤은 된답니다.너무 웃습게 보지 마세요~ㅎㅎㅎ 저야 하도 게을러서 물속에 들어가면 도통 숨쉬기를 하지 않을려고 할 따름이지요. 성님도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랄께요^^*
지가 좀 유식한척 했나요?? 무늬만 그래요~ 용서하시고 언제 초청하시면 지가 달려 갈께요 지가 무기를 들고 다닐 날이 언제인지는 몰라도 말씀입니다^^
아드님과 좋은곳을 다녀 가셨네요.....부럽습니다...^*~
좋은 사진 잘보았습니다. 노고단에 다시 가고싶군요. 니콘의 색감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시죠~?ㅎㅎ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고혹적인 동자꽃에 몰표를...아드님 넘 잘생겼어요~!!! 지금 몇살이래요~? ^0^*
이쁜꽃 사진속에 행복한 부자 모습이 떠올르는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이제 사진이 증명사진의 경지를 초월한듯 싶습니다. 아 지리산이 보고싶네요. 어제 이 망할^^기상대에서 어찌나 겁을 주는지 산행지를 바꿨더니.... /아들네미하고 놀면 재미 잇겠쉬다^^
오늘 1 번 사진이 너무 예뻐서 다섯 뻔째 들어옵니다....빛을 졸묘하게 잡으셨네요...
홖~이냐 탁~이냐... 아무틈 시원스러운 장면 하나하나 너무 부럽고 좋습니다.
흐이구, 아들이구만유, 부럽습니다....여하튼요. 경호강이 물이 말랐다구요, 아쉬움이 아들이 더 했을 듯 합니다....근디 저런 꽃은 어떻게 찾는지요? 산에 무작정 가면 보이나요?
오해는 하기 없기유~ 반가운니 그런말도 한번 했쥬 ㅎㅎ 한번 초청할께요^^*//사랑으로님~!/휘파람님~!/금딸기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아들은 고1이랍니다.이쁘게 봐 주시니 지가 잘났는지 거울을 봅니다ㅋㅋㅋ^^*
이 더위에 든든한 아드님과 멋진 산행을 하셨네요. 빛을 받는 동자꽃이 신비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님도 두레님이 옆에 사시니 함께 출사해 보시지요^^*//근교맨님~! 지리산으로 왔으면 볼수도 있었을터인데 쯔쯔 아까워~~~시나브로님~! 님의 말씀에 입이 함지막해 지는 순간입니다. 무더운 계절 가내 모두 평안하시길^^*//산산님~! 좋으신 말씀에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몸건강을 챙기세요^^*//자이한님~! 물이 없어 래프팅을 하긴하는데 머리에 얹고 가는 판국이었지요. 그리고 꽃은 찾을 필요없이 보이는대로 찍기만 하면 될것입니다.가기만 가세요~~^^*
아쉬웠겠습니다..하지만 그보다 더한 모습을 보고온듯하네요...
무더은 여름 식겔 식구들에게 눈요기거리를 많이 데려리 왔네요. 잘보고 갑니다.*^.^*
야 #1 빛이 참으로 절묘하게 잡혔네요..
아드님과 즐거운 시간보내신거 같네요 자연에 소중함도 가르쳐주며.. 전 언제나 그래볼까요..흑 --.
전 설명글을 보면서도.. 흰옷입은 분이 길손님이고.. 그 옆에 아이가 아들이라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한참 보다가 보니... 아들이 흰옷을 안입었네요.. ^ ^) 든든하시겠습니다~ 아들과 함께 하는 산행 정말 즐거웠을거라 생각됩니다~ 건강하세요~
늦게나마 다녀 갑니다...아들 없는 제가 유일하게 부러워 하는 순간이 지금입니다...부자지간에 대 자연의 품속에 묻혀서 보냈을 그 시간들이 아쉬워서~~~음악도 신이 납니다...^^*
언제 노고단엔 가셨다요? 암튼 길손성님은 전국방방곡곡을 누비구 다니시네요? 지리산은 낯이 많이 익어서 생각만 해두 가슴이 설레입니다~^^
길손님 체력한번 좋으십니다~ 그 나이에 연속 3일 등반하시려면 ... 나는 아들 있는집이 제일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