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며느리밑씻개
#3 달개비
#4 ?
#5 여뀌류
#6 속단
#7 마?
#8
#9
#10
모두 휴가를 떠나신건지 식갤도 휴식중 인것 같습니다.
일일이 리플은 못달았지만 사진구경 만으로도 시간이 걸리네요.
믿고 있었던 와우님까지 기변을 하시다니....
부러움에 사기도 떨어지고, 사진찍을 맛도 안나네요.
어쨌든 축하드리며 좋은 사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위로받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리플은 달지마시고 구경만 하세요.
전 어제 바지락 한주먹 캐온게 미련이 남아 바닷마을에 조개사냥 떠납니다.
활기찬 8월 첫주 되십시요...^^*
스모키의 노래와 사진의 분위기가 가을을 연상케 합니다..즐감합니다. 저는 스모키의 노래만 들으면 가을이 떠올라서리...^^&
사진들 참 좋은데요....기변 꼭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입니다. 저의 경우는 렌즈는 있고 디카가 없어서 구입은 했지만...... 무리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좋은 사진들 감상 잘하고 갑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어디데요? 이국적 풍경이 좋구요. 속단, 며느리밑씻개 사진 좋습니다.
초롱아우~~!! 힘내세요.. 저는 717이 다~떨어져 너덜너덜 할때 까지 쓸겁니다.. 분위기에 너무 휩쓸리지 마시고 정성을 다해 아름다운 돌산의 자연이나 많이 담아다 보여주오~~~따르릉입니다~~^^,,,
참 싱그런 색감이네요...적당히 탈색된 듯한 부드러운 초록...넘 매력적인데요~? 기변하심...더 이상 이 고운 빛을 못보게 된다는...ㅜㅡ...그러니 아~싸~!!! 홧~팅~!!! 이리 맛스런 그림 매일 보여 주셔여~~^0^*
3번 달개비 사진 넘 귀엽습니다. 바닷가 풍경 사진두 시원 하구요. 즐감하구 갑니다.
니콘색감이네요. d70 못지 않습니다^^(처음에 d70으로 기변했나 착각했으니까요)
7번 사진에 반했네요...^^**
하나하나 정성이 담겨 있는 듯 보입니다...아래 풍경은 무지 더운데서 찍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저런데 무지 덥더라구요, 풀잎 열이 보통이 아니죠?
달개비 자연스런 색감이 너무 좋습니다.
정말 사진속에 더운 열기가 헉!헉! 거리는 숨소리와 함께 담겨 있네요..한장 한장 담을때마다 이쁜 초롱님 얼마나 많을 탐을 흘렸을까 생각해 봅니다..^^*
난 이상하게 경치/풍경 쪽에 점수를 많이 주는 편인데.. 오늘 사진은 꽃과 나비 사진 모두에게 점수를 후히 줍니다. 난... 기변을 할것이지만.. 정말.. 식물이나 꽃 때문은 절대 아니구요.. 새때문에 그렇거든요... 지금의 초롱님 식물 사진이면..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습니다.
8번 속으로 파~~악 들어가고 싶네요.*^.^*
꽃초롱님 저도 기변 하지않고 끝까지 버틸겁니다.^^ 더운데 많은 사진찍느라 고생하셨 겠네요. 시원한 바다가 정말 그립네요.
초롱누님 사진보니 여수로 휴가갈걸 하는 후회가 들어요..잘 계시죠^^
#마? 정말 빠져들고 싶어 집니다
속단은 높은 산에서나 볼 수 있는줄 알았는데 담아오셨네요?. 마꽃이 멋집니다, 여긴 찾아 봐도 없던데요. 풍경도 멋집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좋은 사진 보여 주시는 초롱님은 천천히 기변을 생각하십시요.
사진을 보니 정말 화끈하게 덥다는게 실감나는거 같습니다~사진에 땀이 줄줄 묻어나오는듯 헙니다~여름풍경 그대루 이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