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이름이 뭘까?
스파트 필름처럼 포기로 자라는 것 같고
만져보면 잎 앞면이 까끌까끌한 게 복숭아처럼 털이 있어
저번엔 어디선가 나팔꽃 씨가 날라와서
에어컨 실외기 타고 올라가는 거 정리했는데
이번에는 또 뭔지 모를 것이 자리 잡고 크는 중..
이거 이름이 뭘까?
스파트 필름처럼 포기로 자라는 것 같고
만져보면 잎 앞면이 까끌까끌한 게 복숭아처럼 털이 있어
저번엔 어디선가 나팔꽃 씨가 날라와서
에어컨 실외기 타고 올라가는 거 정리했는데
이번에는 또 뭔지 모를 것이 자리 잡고 크는 중..
식물들 도둑살이 오지네 ㅋㅋㅋ 말 못해 착할 것만 같은데 남의 화분와서 떡하니 자리잡고 살고 ㅋㅋㅋㅋ
그러니까 네(식물)가 누군지 격하게 알고 싶다....
설마 과꽃 아니겠지? 꽃피면 보여줘
이미지 검색해보니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일단 화분에 있는 애는 잎이 15센티 정도로 삼겹살에 쌈을 싸 먹어도 넉넉한 사이즈긴 한데 ㅋㅋㅋㅋㅋ
근데 왜 "설마"인지 알려줄 수 있어? ㅠㅠ
잎사귀가 너무 커서 ㅋ 그리고 뭐든 안이상하겠냐만 과꽃씨가 집안 화분에 안착해서 살수 있는 확률이 희박할듯 해서
ㄴ 댓글 고마워 만약 쟤가 과꽃이면 자이언트 과꽃이 될 거 같아 혹시라도 이 날씨에 죽지 않고 꽃이 핀다면 찍어서 올려볼게
라면 끼릴때 넣든지 먹어도 되는 망초 같이 생겼다.
찾아보니 망초 로제트? 랑 닮은 것도 같다
개망초(근생엽)
알려주러 오셨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