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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8.1일 부산 2004바다축제 해운대 야경입니다.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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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8.1일 부산 2004바다축제 해운대 야경입니다.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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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8.1일 부산 2004바다축제 해운대 야경입니다.
여러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나기 하세요.
반갑습니다.. 아고~고생하셨습니다.. 보호자도 힘드시지만 부인이 육체적,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을것 같네요.. 무어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어서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난감 하네요. 갑자기 바뀐 자신의 모습에서 오는 충격이 크리라 염려가 됩니다. 그러나 한편 장애가 없는 이가 누구 일까요? 그 장애가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뿐 이라고, 위로의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제가 원래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하고 싶은데....생각이 나질 않네요. 앞으로는 더욱더 사랑을 하시면서 서로가 의지하고 살수있는 좋은 가정이 되었으면 하고 마음으로 빕니다.
산삼님 여전히 수고하고 계시네요...좋은 날이 오겠죠.^^
나물공주님! 다우리님! 사랑으로님! 금교맨님! 고맙습니다. 병수발 이 말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얼마만큼이나 손과 발이되어주나에따라 쾌차하는데 엄청 차이가 나드군요..여러분들의 격려와 혼신일체가 되다보니 일뛍으로 양호하게 조기 퇴원이라더군요. 이달 중순쯤 \'마불\'(마산 부산 울산)팀! 무궁화 만여그루가 있는곳 합동출사도 꿈꾸고 있습니다.
사모님께서 그런일이 있었군요!! 병문안도 가보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느정도 경과가 괜찮으시다니 저도 마음이 놓입니다. 그럼 뵐때까지 파이팅~~~
무어라고 위로의 말씀 드려야 할 지 모르겠지만, 힘내셔서 힘든 일 빨리 극복하시길 마음으로나마 성원하겠읍니다. 야경이 참 좋읍니다.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항상 나쁜일도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즐겁고 행복한 일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산산님 가족에게도 기쁜일과 좋을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좋은 소식도 들고오셨네요 석달은 금방 지나 갑니다 올려 주신 무궁화와 다알리아가 넘 넘 이쁩니다 애처가의 노래를 부르시면서 느을 행복하소서~~!!
앞으로 3개월만 고생하시면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온다니 다행입니다.*^.^*
처음 인사드리는것 같으네요...부디 행복한 가정 변함없기를.. 항상 미소가 님곁에 있기를..
길손님! 팀 반장님 수고많으십니다. 앞으론 부울팀도 조치만 마불팀!(마산 부산 울산) 대마불팀!(대구포함) ..아이구 어렵다.아무튼 8월 14일 이전에 무궁화 출사(무궁화화분 주기로 약조받음. 장소와 식사는 제가 제공함)한번 기획바랍니다.
위로와 축하를 함께 드려야할거 같네요. 장애를 극복하고 더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도 많던데 꼭 그런 이야기속의 주인공이 되시길 빕니다. 참 야경사진 넘 멋집니다
산삼님..다행이군요..걱정 많았겠습니다.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그 와중에서 이렇게 그림까지 올리시다니 열정에 감탄임다..
수와 실님! 아치아빠님! hanglim님!아침의 향기님! 님들의 염려덕분으로 빠른쾌차를 보였습니다.감사드립니다./장대님! 저역시 초면입니다.너무 반갑구요 명랑한 모습으로 자주뵈옵기를 바랍니다.
토비님! 순간의 이동 이랄까요 작년에 아쉬움이남아 꼭 다시 가보고파서 틈을내어 해운대를 다녀왔습니다./Learner님! 더운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시죠? 자주뵙도록 하겠ㅅㅡㅂ니다..
늘..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성격인가 봅니다. 나도 그렇거든요. 앞으로도 힘드시겟지만... 이겨 내시리라 봅니다.
정말 다행입니다...님의 정성이 지극했던지...조기퇴원이라니...^^이름다운 불꽃처럼 행복하시고 화목하시길...애많이 쓰셨습니다~홧~팅~!!!^0^*
고생많으셨습니다... 가족 특히 안주인께서 아프시면 가족들께서 가장 고생을 많이 하시게 되더군요.. 앞으로도 물리치료 잘 받으시고 좋은 경과 거치시길 기원합니다~ 마지막까지 멋진 폭죽이 함께 하길 바라면서.. 물러갑니다~
사모님의 조기 퇴원 를 하심이 산삼님의 지극정성 탓일테지요...그래도 물리치료로 일상의 불편이 없으시다니..다행입니다...꽃을 돌보시는 마음을 지니신 분이시니...어려운 일들 잘 헤쳐 나가시리라 믿습니다...^^*
다행이에요~ 열씨미 물리치료 받고 운동하셔서 언젠가는 출사때 같이 뵙고 싶어요. ^^
늦게 출석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퇴원을 축하드리며 늘 가정에 행복하시길 빕니다.
기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