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나리,하늘말나리,하늘나리,섬말나리,솔나리 ,참나리,중나리,털중나리,날개하늘나리,땅나리,뻐꾹나리.... 중에서도 가히 얼짱입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아치오빠~ 우리 심심한데 뽀뽀나 한번 할까!~~ ㅎㅎ #3. data-nummark="2" zoom-number=1 > 아치오빠! 구해주세요!!!.. #5. data-nummark="3" zoom-number=2 > 못난이와 이쁜이..^^* #7.큰제비고깔 전초 data-nummark="4" zoom-number=3 > 아빠! 물고기는 한마리도 잡지 못하구 옷만 버렸어요..헤헤 이쁜 송이도 물놀이 나왔어요...^^* 5일이 백일되는 날입니다..^^* 새벽 4시30분에 출발 무려 6시간이나 차를 타구 강원도에 다녀 왔습니다. 처음 만난 꽃들이 억수로 많았습니다. 힘겨운 산행이었지만 엄청 보람이 있었습니다..^^* 꽃사진도 찍어야 하구 가족과 함께 놀아주기도 해야되구 아치녀석 술값이랑 소이녀석 화장품값도 벌아야 되구... 에궁 바쁘다 바뻐.... 바쁜 월요일 일하다가 오른쪽 엄지손가락 쭉 찢어져서 6바늘 꼬멨습니다..영 타이핑하기가 불편하네요... 무더운 날씨 속에 항상 건강 잃지 않는 식갤 가족님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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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23)

    아치아빠님! 삶의 단맛을 만끽하고게시군요..부모님들 열손가락 성한날 없었겠죠. 아치아빠님처름...무더위에 곰찌않토록 하세요.화이팅입니다.

    2004.08.03 11:05
  • (211.41)

    아치아빠님 휴가 다녀오셨나요? 전아직 야생에서는 솔나리를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멋진 그녀를 만날수 없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좋은사진 잘 보았습니다.

    2004.08.03 11:05
  • (211.41)

    이상하게 저는 참나리는 우람한 체격의 남자 처럼 느껴지고 솔나리는 갸날프고 아름다운 여자로 느껴지네요. 저만 그런가요?

    2004.08.03 11:08
  • (211.49)

    sansam 님! 병원에 괜히 가서 일반 커진 것 같습니다.밴드 붙이면 금방 낳을텐데....sansam님 가족도 홧팅입니다..^^*/법운 님! 올만입니다..반갑습니다...솔나리는 아주 운이 좋았습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나리 패거리중 풍운아는 희잉 거리는 말나리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004.08.03 11:10
  • (220.81)

    처음부터 끝까지 얼짱시리즈 이네요. 잘 보았읍니다.

    2004.08.03 11:17
  • (220.64)

    항상 안전사고 주위하시구요..빠른 쾌차 빌께요..뽀뽀는 한번 해주고 오셨는지^^

    2004.08.03 11:32
  • (211.179)

    어허 #2번 사진은 풍기 문란으로 XXX등급..삭제 조치 ㅎㅎ..괜히 질투죠 머..예쁘게 잡아왔네요 정말

    2004.08.03 11:41
  • (220.80)

    이세상에 가장 이쁜것......자식이겠죠.....이쁘네요. 송사리 한마리만 잡아줘도 울 아빠 최고 할텐데....^*~

    2004.08.03 11:49
  • (222.114)

    예쁜 얼짱 솜나리!!! 멋집니다. 손가락 6바늘 꿰멨으면 솔찬히(?) 아풀텐데요.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2004.08.03 11:53
  • (220.84)

    에쿠, 어쪄죠? 많이 아리지는 않나요? 물사용이 많은 여름날에 불편함이 크시겠네요 글구 얼짱 솔나리의 멘트가 넘넘 재미 있습니다^^ 아치도령의 개구진 모습과 이쁜 송이의 무공해 표정이 넘넘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언제 송이가 넘 크기 전에 안아 봐야 할텐데요(아가라면 넘넘 좋아하는 행림~)^^ 느을 행복하소서~~!!

    2004.08.03 12:34
  • (211.109)

    솔나리가 이쁘긴 이쁘네요.. 송이보단 안이쁘지만.. 송이가.. 커가면서 여자 같네요. 아치는 잡은 고기 다 놓치것다.

    2004.08.03 12:40
  • (211.172)

    솔나리와 송이가 예쁩니다. 잘보고 갑니다.*^.^*

    2004.08.03 12:44
  • (61.249)

    느므느므 올만에 들어와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4.08.03 13:05
  • (211.204)

    귀한 꽃 잘 보았습니다. 물고기 잡는 아치가 부럽단 생각이 드는군요. 송이도 이쁘게 많이 자랐군요. 아치아빠님이 엄청 바쁘시군요. 술값, 화장품 값 벌어야지 사진도 틈틈이 시간 내어 찍어야지...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2004.08.03 13:16
  • (219.241)

    아 벌써 그렇게 시간이 갔군요. 아기 백일 축하해요. 나리 얼짱은 땅나리인데요.....^^

    2004.08.03 13:32
  • (221.166)

    햐~참 곱습니다...솔나리는 색감이며 자태가 비현실적인 느낌입니다~보고싶네요...멋스럽게 담으신 님의 솜씨야 늘 최고~!!! ㅎㅎ아치와 송이를 보면...피흘리며 일하시는 보람 느끼실 듯...홧~팅~!!! ^^*

    2004.08.03 13:33
  • (211.216)

    무슨일을 하더라도 다치지는 않아야 하는데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겠습니다..^^*

    2004.08.03 13:36
  • (211.183)

    다른꽃도 좋치만 알라들이 젤 이쁘다는..^^

    2004.08.03 14:26
  • (211.169)

    과연 솔나리는 얼짱 중의 짱이지만...제 눈에는 송이가 얼짱으로 뵈요^^*송이맘 머리가 요즘 풀하우스에 뜨는 혜교 스타일로 아주 세련미가 넘칩니다...그리고 미리 송이 백일 축하 드리고요^^ 백일떡 돌리실거죠? ~~예쁘게 잘 키우세요^^*

    2004.08.03 15:07
  • (210.180)

    송이가 점점 인물이 나네요. 물론 지금으로선 이쁜 딸래미보다 잘생긴 아들내미로 보입니다만... ㅎㅎ 저두 옛날에 엄마가 업고 나가면 \'그놈 잘~ 생겼다. 나중에 한자리 하겠네~ \' 했다나요. ^^;;

    2004.08.03 22:56
  • (61.248)

    얼짱이라는게 저는 이해가 안가요. 원조 얼짱이 얼굴은 아닌데 얼짱이라고.......4번은 차라리 밖으로 나오지 않아서 다행 아닐까요? 아치녀석은 이젠 배가 조금씩 나옵니다...^*^ 진천서 봐요

    2004.08.04 00:18
  • (211.49)

    수와실 님! 정말 그렇나요? 감사합니다..꾸벅../ 장대 님도 더운날 짜증내지 마시고 항상 안전사고 조심하십시요..행여 꽃이 상할까봐 맘으로만 사랑해주고 왔습니다..^^*/Learner 님! 부럽죠? Learner님도 한번 먼 산행길을 떠나 보십시요.이쁜 꽃들이 잔뜩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사랑으로 님! 버들치 엄청 많이 잡아 주었습니다..손으로 잡아보구 까륵까륵 웃으며 얼마나 좋아 하던지..제가 다 행복했습니다..^^*/남뜰 님! 붕대 풀어 보니까 6섯바늘이 아니고 세바늘이네요..^^* 저는 다친곳 빨리 낳는 편이니까 넘 걱정하지 마세요..아침에 세수하구 타이핑 하는데 조금 불편할 정도입니다..^^*/hanglim님! 도 이번 피래미 번개때 오시나요? 그럼 행여 송이녀석 안아 보실수 있을지도..

    2004.08.04 06:30
  • (211.49)

    무쉬칸도사님! 어쩌면 저두 이번 모임때 참석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많은 분들 만나서 신나게 놀구 싶은데..^^*/아침의 향기 님! 솔나리 정말 이쁘죠? 힘들게 만나기 때문에 더 이쁜 것 같습니다..^^*/e-하나 님! 정말 오랫만이네요.잘 계시죠? ^^*/산마을 님! 정말 바쁨니다..사진도 정리해야 되구 링크해서 업로드시키고 이렇게 답변달구...에궁 제가 둘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묵자의 꿈님! 정말 시간 빠르죠? 이곳에 있다보면 금방 송이녀석 돌잔치 모습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금딸기 님! 항상 좋을 말씀 감사드립니다..세상의 모든 부모가 자식을 위해 그러하겠지요? 물로 금딸기님도..^^*/갈매기 님! 저한테는 흔한 일이라 그리 개의치 않습니다.넘 염려 마십시요.

    2004.08.04 06:35
  • (211.49)

    아치녀석 어릴때 모습 보구선 어릴때 이쁘면 커서 밉다구 그러셨나요? 그런데 이쁜 후추님 모습 보면 절대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자이한 님! 6시간 차를 타구 또 몇시간 비지땀 흘리며 산을 올라 산 정상에서 솔나리를 만나 보십시요.그럼 왜 얼짱인지 금방 아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이들은 모두 배가 나온다구 합니다.크면서 키로 간다나요? 잘 아시죠? ^^*

    2004.08.04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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