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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주까리..붉은꽃은 암꽃 노랑꽃은 숫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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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덩굴에 주디가 감겨버린 호박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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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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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해오라비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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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원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오라버니 안뇽~!!! 더위 잡숫고 몸져 누운줄 알았잖아요.. 그라이까네 아푸로 나흘씩 결석하기 읍끼야요?? 해오라비 난초 한번만 뷔 주면 안 잡아 묵지!!!!!!!
범어사라면 부산에 있는 절인가요...해오라비 난초는 백조 같으네요...화려한 그림 즐감입니다...
여우주머니, 닭의 장풀 참 보기 좋게 잡아오셨네요..근데 요즘 출석이 불량합니다 ㅎㅎ
저녁을 수재비 배터지게 양껏묵고 컴터에 자리잡고 앉았는디 갈매기님 너무 웃기기 업기요.또 뭘 먹어야하는댕....아주까리의 신비로움을 첨 느낌니다.
여우주머니를 촬영해 본것 같은데....역시 다르네요. 한참을 공부해야 겠습니다....좋은 사진들 즐겁게 감상하다 갑니다.....^*~
아주까리의 암꽃꽃술이 빨강 혀로 보여서 무시무시합니다. 해오라비난초는 멋집니다.
공주님! 요즘 같으면 잡혀 먹혀버렸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장대님 부산 팔송에있는 범어사 입니다..Learner님 하느일없이 바쁘네요 ㅎㅎ..산삼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저는 뒤늦게 알았네요..사랑으로님 열매가 너무작아 찍기가 힘드네요..^^*
해오라비난초의 3 번이 아주 예쁘게 보이네요. 기와의 조형은 빛을 잘 활용하여 담으셨네요. 이밤도 건강 합시다!
해오라비난초는 정말 새가 나는 느낌입니다.*^.^*
#4에서 스크롤 내리다가 코멘트하신 \"주디\"부분에서 저는 식갤의 주디님인 줄 알고 내리다 웃은이 터져 나왔습니다^^ 참으로 호박꽃자세가 묘하네요^^ 큰닭의장풀과 좀닭의장풀의 비교도 근사하게 해 주시고요 신선의 새 같은 해오라비난초도 넘 멋지게 담으셨네요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토굴독과 장독대가 있는 정경 입니다 ^^ 느을 행복하소서~~!!
못찍어본 꽃들이 엄청 납니다... 아이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인 듯 합니다. 건강하시지요. 해오라비난초 부럽기만 한데 사진까지 멋지게 담으셨으니.....^^
꽃대가 휘어질정도로 피어난 상사화가 단체의 美를 보여 줍니다.^^
안녕하시죠~? 상사화와 해오라비난초...넘 멋집니다~!!! 마지막 장독대 풍경도 멋스럽습니다~안녕히 주무세요~~^^*
다양한 꽃 잘 보았습니다. 갈매기님은 엄청 부지런 하신가 봅니다. 여러 가지 꽃들을 이쁘게 담아오시는 것을 보면...
아주까리꽃의 모습이 이쁘네요. 해오라비난초는 예전에 딱 한번 봤는데 그후로는 보기가 힘드네요.
큰닭과 좀닭의 구분이 아리쏭했는데...도움이 되었구요..아주까리도 다음에 만나면 자세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긁은 흔적이 전혀 없는 사진들 자알..보고 갑니다^^*
나가 늘 이래여.. 오늘 벨르고 벨러서 상사화 올렷는데.. 갈마구님께 턱 버티고 잇을줄이야.. 커텐을 닫던가... 암튼 잘 보고 가유 !
상사화가 참 이뿌네요. 닭의장풀과 좀닭의장풀도 비교해서 올려 주셔서 잘 이해를 합니다.
사진비교에 공부하구 넉넉한 마음을 갖게해주는 장독대루 포근한 느낌을 갖구 갑니다~풍경사진(?)두 감각이 뛰어나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