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에서
토비(211.196)
2004-08-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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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으로 2박3일 피서를 다녀왔습니다
동해안이라면 속초, 강릉 사이에서 놀았겠군 하고 생각하실텐데... 맞습니다 ㅋ
오늘은 주문진 해수욕장 사구에서 만난 꽃들을 위주로 올려봅니다
1. 미시령 정상에서 바라본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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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송나물... 지저분한 이파리는 사구식물인 통보리사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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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갯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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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갯개미자리?... 바닷가에 산다는 이유로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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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모래땅에서 자란다. 높이 30∼6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약간 두꺼우며 바소꼴이거나 달걀 모양 원형이고 길이 1∼4cm이다
- 네이버 백과사전 발췌내용인데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9. 이삭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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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되세요
BGM: Touch My Heart - Danuta
좋았겠습니다 휴가..재충전 많이 하셨나요? 바닷가에서 사는 식물들도 구경할 수 있어서 고맙네요
참 주문진 읍 입구 쥐기는 막국수집 있는데 맛보고 왔는지 모르겠네요..내가 먹어본 막국수중에 최고로 맛있었던 집
엣 추억이 있는 주문진! 토비님으로 하여금 되살아나는 엣추억속으로 잠시~~~갯완두 조쿤요
토비님이 왜 안 보일까? 했네요.. 이슬 앉은 달맞이꽃과 마지막 사진 넘넘넘 좋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작품이에요 작품!!!!!!!!
언제 휴갈 가나....휴 좋은곳을 다녀오셨네요. 좋은사진들 즐겁게 감상하다 갑니다.....^*~
갯가의 여러 꽃들 잘 보았습니다. 마지막 일출사진에 감탄하고 갑니다.
러너님 오랫만에 멀리갔더니 참 좋더라구요 수영 해본지도 십년이 넘은것 같구요 러너님두 즐거운 휴가 보내셨는지요..아님 가실 예정이신지.. 역시 휴가는 바다로 ㅎㅎ / 점님 읍엔 안들어가고 그냥 해수욕장에서만 놀았거든요 마지막날 들른 곳이라서요 해수욕장은 넓고 비교적 한산한게 좋더라구요^^ / 산삼님두 추억이 있으신 곳이군요^^ 사모님 완쾌하시면 꼭 다시 추억을 만들어보십시요^^ / 공주님 저두 그 두장이 이번 여행중 잴 맘에 드는 사진이에요^^ 이제 공주님두 휴가 다녀오셔야죠..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사랑으로님 역시 휴가는 바다가 좋더라구요 며칠 더 놀걸 넘 아쉬워요--. / 남뜰님 감사합니다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달맞이꽃 잠 예쁘네요. 저리 핀걸 첨 보거든요. 일출도 멋지구요.
바닷가에두 저렇게 미소가 가득한 꽃들이...음악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가져다 주는군요...처음 인사드리는 것같으네요..잘부탁드릴께요...미소 가득하세요^^
일출 장면이 장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이슬 젖은 달맞이꽃도 넘 이쁘게 담으셨지만, 일출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컷은 신비스러움(마치 신의 의지가 느껴지는 듯도하고)마저 줍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달맞이 꽃이 이쁘다는 말 맞습니다.... 이쁩니다... 잘 보았습니다...
수와실님 저두 달맞이꽃 저렇게 활찍핀 건 처음 봤어요 꽃잎이 하트모양인것도 첨 알았구요^^ / 장대님 방갑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 아침의향기님 감사합니다 시원한 밤 보내세요^^ /행림님 정말 자연의 신비는 때때로 다가갈수 없는 경외감을 주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 넘 얌전하게 가시는거보니 충격먹었나부다~ 살펴가세요^^\'
즐거운 여행이 되셨겠지요. 아 토비님 오랜만입니다. 달맞이꽃을 보니 아주 이른 아침에 담으신 듯 합니다. 여러가지 해안가 식물들 잘 보고 갑니다.
여름휴가를 만끽하고 오셨나 봅니다.^^ 갯꽃시리즈 즐감이고요~수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ㅎ
해안가에 꽃들이 많은가 봅니다 마지막 일출 너무 마음에 듭니다..^^*
활짝 핀 달맞이꽃...첨 봐요...참 이쁘네요~! ㅎㅎ 피서를 가서도 꽃을 찍으시다니...가족들한테 버림받지는 않으셨는지...일출을 보려는 사람들이 장관입니다~정말 멋져요~~^0^*
갯가 식물들을 집합시켰군요. 마지막 사진의 일출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어떤 바램일까요.
묵자의꿈님 네 해뜨기 무섭게 나가서 잡아온거예요..그시간이 아니면 보기힘들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큐가든님 감사합니다. 참 귀국축하드리구요^^ /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일출은 동해쪽으로 놀러가는 서울촌사람들에게 빼놓을수 없는 코스죠^^ / 금딸기님 눈치봐가며 틈틈히 찍었는데 그래도 메몰부족으로 못찍고 온 꽃들이 눈에 선해요 그래서 다시 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죠^^\'
산마을님 아마 저순간만은 아무생각 없이 감동했을거 같아요. 그리곤 캄캄한 새벽에 나와서 기다린 보람을 예기하겠죠^^
이슬을 머금은 달맞이 꽃이 아주 이쁘네요. 일출도 멋지고..
달맞이꽃이 참 좋네요~~ 일출도...잉??? 많은 분들도 그리 쓰셨네요...ㅎㅎ 따라하기가 되어버렸네요...^^;;
바다가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사니..자세히 기억해 두었다가 다시 찾는 바닷가에서 만나면 많은 도움이 될 갯~식물들...도움 받잡고 갑니다..추억에 길이 남을 휴가 이셨길.,..^^*
6 번을 빼곤 모다 못본것들 뿐이니.. 나도 주문진을 가봐야 쓰것구나.. 주문진엔 누구랑 갓을까... 그게 궁금타.. 일몰 사진 넘 멋져여 !
사진도 잘찍고 아는 것도 많고 부러버요, 사실 휴가 가서 꽃 찍을 것만 생각을 했죠..주문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빈손님 새악시님 소원님 도사님 자이한님 감사합니다^^ 도사님 썸씽은 없었습니다-.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