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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얼마전 출장길 KTX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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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몇주전에 인천 대공원에서 찍은 그림들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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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출장길 KTX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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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인천 대공원에서 찍은 그림들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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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er 님도 건강에 각별히 신경쓰시고 고속열차 한번 타고 싶은데 탈일이 없어서 못탑니다. 아들과 따님입니까? 잘보고 갑니다.*^.^*
그림들이 좋은 구도를 갖추었다고 봅니다. 3 번은 촛점이 아쉽지요. 소녀의 표정이 깊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이밤도 건강 합시다!
마지막 사진 넘 멋집니다.. 저 훔쳐갈래요.. 말리지 마세요~~^^,,,
대공원 그림이 넘 멋집니다. 건강하십시요.
우하하하....제가 저런 애기를 키울 나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걍 하도 모자가 정다워서 찍어본겁니다..글구 여자애는 혼혈앤데 하도 표정이 진지해서리 애 엄마한테 양해 구하고 찍어봤구요
3번은 거리땜에 망원 컨버터 끼고 찍었는데 렌즈 성능이 좀 그렇습니다..
저작권료 내고 가져가세욤...히히
그리 말씀하시니 고맙습니다..남뜰님도 건강 잘 챙기십시오
잼난 고속열차.. 케티엑스... 저도 타봐야 하는데... 이번에 전주갈때 기차타고 갈까... 아 고민중입니다...
마지막 사진 멋진 울타리네요^^ 잘 보구갑니다
런너님도 인물 사진이 good이네요. 마지막 풍경 사진도 아주 아름답습니다.
멋진 그림들 잘 보았읍니다. 상사화 멋지구요. 도촬도 멋지네요. 그리고 남뜰님 방에서 가끔 배꼽이 보이신다고 하시는데 만약 그림을 못보신다면 한글 파일명 때문에 그렇거든요. 인터넷 도구/인터넷옵션/고급... 메뉴에서 URL을 항상 UTF-8로 보냄(다시시작함)이 체크박스에 표시되어 있으면 해지하시고 다시 시작해 보시면 한글 파일 그림을 보실 수 있읍니다... 이크 맞아야 되는데~ㅇ. 좋은밤 되세요.
KTX 듣기보다 승차감 꽤 좋더라구요..300km 속도에서도 별로 흔들림 없구..타보세요
그게 울타리라기보다는 작품이더라구요..거기가 조각 공원인데 작품명이 나무가 자라는 집이던가 그렇더군요
ㅎㅎ 그리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KTX 안에서 찍은 사진은 실내가 어둡고 진동도 있구 해서 셔터스피드 땜에 ISO 올리고 찍었더니 노이즈가 많이 생기데요
골똘히 생각하는 소녀의 표정이 인상 깊네요^^ 글구 마지막엔 참 이색적인 정경 입니다 약간 엽기스럽기도 하구요^^ 느을 행복하소서~~!!
에구구 좋게 말씀해 주셔서 고맙구요..히히 쪽팔리게 명색이 S/W 개발사 사장이란 인간이....난 링크가 깨진줄 알았쥬...ㅎㅎ 감사함다..
글쎄 고 꼬맹이 표정이 어찌나 변화 무쌍하고 여우 같은지 표정만 수십장 찍어봤는데 다 다르더라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느을 행복하세요
어디선가 누룽지 긁는 소리가 들려서 들어 왔습니다. ㅎ다양한 샷들 즐감입니다. 벤치의 母子샷이 정겹습니다.^^
방 비운 사이 다녀 가셨네요..ㅎㅎ 벤치 그림 정겹죠? 감사합니다
1, 2번 보다도 3번부터의 사진이 훨 좋아보입니다. 응시하는 소녀, 놀이하는 모자, 조각품 사이로 보이는 나무. 지붕없는 나무많이 살고 있는 집. 모두가 좋습니다.
ㅎㅎ 1,2번..어제 더위먹고 똑딱이로 찍은 사진이라 그랬잖습니까..방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묵히셨다구요...? 푹 익어서 고수의 냄새가 나는 작품으로 변했네요... 즐감입니다....
좋은 사진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은 늦깍이 지각생으로 출석해 봅니다..노가다 하느라..이리 늦었슴다^^*나무가 자라는 집에서 시선이 딱 멈추어 \'잭크와 콩나무\' 동화에 나오는 엄청나게 자라는 콩나무가 생각나게 합니다...우리의 마음도 저 나무처럼 시간이 지나면 자라고, 늙는 것일 테지요...그러나 마음만은 언제나 청춘으로 사시는 듯한 러너님을 엿보고 갑니다..평안한 밤 되세요^^*
아고.. 난 오늘 일진이 넘 나빠여. 나가 모처럼 상사화를 올렷는데.. 세상에.. 나가 오늘 확인한것만도 4 분이 올렷네.. 지울수도 웁구... 아 내공을 더 연마해야 쓰것구나 !
마지막 사진찍은 곳은 일부러 집을 짓다 말은 것인지... 아니면 허물어진 집 안에서 나무가 자란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 운치 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아이 사진이 참 이뻐요~ ^^
빈손님 아이 여우같은 표정도 있는뎋ㅎ//새악시님 별말씀을 다 하시네요 감사함다//사랑으로 님 감사합니다 //소원님 마음만 청춘이 아니라 몸도 맘도 다 청춘이라오 우하하하 감사함다//도사 싸부님 뭔 말씸을 고롷코롬 하십니까 지가 내릴께여//더노피님 그게요 조각 작품입니다 ㅎㅎㅎ 나무가 자라는 집이라는 제목도 있구요 나도 첨엔 짓다 만집인줄 알았슴다//후추님 아이가 정말 이쁘죠? 감사합니다 들러주셔서
저는 맘에 드는디요, 애얼굴 클로즙한게 맘에 드네요...KTX 좋지는 않더군요, 비씨긴 비싸고
ㅎㅎㅎ KTX 사람마다 느기는 차이가 다르지요..전 속도나 이런거에 비해 상대적인 개념으로 그런대로 괜찮더라는 거죠 머..즐건 오후 보내세요.
저는 아직까지 고속철 한번 타보지 못했는데 갑자기 저거 타구 여행이나 함 갔슴한 생각이 드는군요~창고에 넣어둔 놈들두 쓸만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