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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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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더 푸르름을 더하는 나무
샤워하고 나오면 또 땀이 후두둑 쏟아지는 열대야를
잘 이기고 계시는지요~ 모두들 더운 여름 즐겁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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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더 푸르름을 더하는 나무
샤워하고 나오면 또 땀이 후두둑 쏟아지는 열대야를
잘 이기고 계시는지요~ 모두들 더운 여름 즐겁게 지내시길~
푸르름이 더위를 가시게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 수채화같은 느낌이어요..
푸르름 만으로 표현하셨습니다. 멋집니다.
요즘 언더풍이 인기인가여? 닭 풍은 ? 시들 스들? 하하하... 잘 봤도욤.... 미오님.... 올만이죠?
미오님은 사진만 던져놓고 뵐 수가 없으니.....그래도 사진은 항상 시원한 느낌이니 충분합니다.
어쩌면, 늘 시선이 이렇게 향하는지 부럽군요.
여백의 미를 최대한 살린 특이한 구도의 사진이군요. 색다른 게 좋네요. 백과 초록의 대비도 그렇고...
색대비가 참 좋네요.
간결함이 돋보인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늘 느낌이 잇는 사진 잘 보고 가여 !
흰도화지에 수채화를 그린듯 합니다.^^
1번 사진 박주가리에 몰표! 산을 보면 오르고 싶은 저의 모습 같아서~~ㅎㅎㅎ
1번이 박주가리인가요? 참 멋있다고 생각 했는디...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다른데서도 미오님 사진 보면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 ^)
흰백지에 그림을 그린거 같습니다~ 배경을 저렇게 께끗히 날릴수 있다는게 신기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