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기 끝내고 이제 일상의 관심과 생활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주에서 오늘까지 늦은 시간을 이용해서 서너 번 짧은 촬영 산책을 나갔는데요. 화면에 담을 만한 꽃들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나갈 때마다 한 가지 정도는 새 꽃들을 찾기도 한답니다. 며느리밥풀꽃 가까운 곳에서 병아리난초(추정입니다)를 발견하는 행운도 있었구요. 오늘은 모처럼 묵자의 꿈류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시원한 느낌이 전해진다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저녁 바람이 산들산들한데 즐거운 밤시간 보내시구요.
1. 병아리난초?
2.
3. 아주 예쁜 부추꽃
4. 묵자의 꿈류.....홀로 남은 비비추
5. 묵자의 꿈류.....홀로 꽃잎을 열고 있던 달맞이꽃
6. 묵자의 꿈류.....아주 키가 작은 늦동이 까마중
7. 묵자의 꿈류.....무엇일까요. 스스로 꽃잎 공예를 하고 있는 코스모스
8. 묵자의 꿈류.....꿈에 본 벌개미취 꽃밭
9. 묵자의 꿈류.....여뀌로 엮은 숲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열심히 보렵니다... 음악도 잘 듣고 갑니다... 더운데 .. 감기 조심하세요....
6번 참 맘에 듭니다...아주 션합니다...잘보고 갑니다
꿈이 가득한 사진 아니 그림잘보고 갑니다..미소가득한 밤되세요...^^
묵자님류 사진들!!! 천천히 자세히 보고 갑니다.
아주 예쁜 부추꽃과 꿈에 본 벌개미취 꽃밭에 제 마음 풍덩! 빠트려봅니다.. 다시 헤어나지 못한다 해도 뭐 괜찮아요.. 너무 아름다운 곳이니까요.. 좋은 밤 되세요~~^^,,,
묵자의 꿈류중에서 꿈에 본 벌개미취 꽃밭은 정말 꿈에서 보고 싶군요. 좋은밤 되세요.
님의 꿈류의 사진들은 모두 맘에 넘넘 듭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벌개미취, 여뀌의 구도가 참 좋네요.
묵자의 꿈님 만의 사진들.. 좋습니다.^^
예고하신대로 꿈결같은 샷들입니다.^^
코스모스의 자태가 멋있습니다.*^.^*
오우~! 멋집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연습 많이 해야겠습니다.^^
무엇보다 병아리난초가 부럽습니다..앙증맞네요. 선곡두 역시 기가막히구요^^
묵자님...진천에서 뵈었으면 좋았겠는데요...쩝~ 휴가요...? 뼈 빠지게 일해야 되는구만요...^^* 오늘 지 사진에 대한 충고 고맙습니다...전화 드리려다고 시간이 늦어서... 다음기회에 드리렵니당~^^*
하나 님, 런너님, 장대님, 남뜰님, 공주님, 수와실님, 행림님, 산마을님, 빈손님, 큐가든님, 아침향기님, 산마루님, 토비님, 새악시님, 더운데 감사한 말슴으로 리플주셔서 고맙습니다. 달빛을 창으로 받으면서 살금살금 들어오는 밤바람의 작은 손길을 느끼시면서 좋은 꿈이 있는 숙면의 밤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특별하게 장대님과 산마루님께서는 이제 식갤의 식구가 되셨으니 다른 식갤분들의 풍부한 조언이 있기를 바랄께요.
좋은 사진들 즐겁게 감상하다 갑니다. 즐거워 지는데요....^*~
7번은 자작 꽃잎 공예는 스테인글라스를 해도 멋질 것 같아요^^덕분에 제가 멋쟁이가 된 느낌 안고 갑니다^^*
1번2번 병아리 난초가 귀여워요......벌개미취 꽃밭....아주 멋나요...
비비추와 코스모스의 구도 그리고 벌개미취 밭이 환상입니다. 이 아침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묵자의꿈님 저는 짜증이납니다, 왜 제눈에는 저런 꽃이 안보이나요? 저도 찍고파요...더버요, 더위 잘 이기세요
6,7,8,9 번 몽 땅 좋습니다. 8.9 는 나도 저리 담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만..
꿈속에서 8번 벌개미취꽃밭을 본다면... 바로 로또를 구입하겠습니다.. ^ ^ 환상적인 꿈일 것입니다~ 즐감하고갑니다~
저는 그레두 8번이 눈에 젤 띄는군요~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