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기 끝내고 이제 일상의 관심과 생활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주에서 오늘까지 늦은 시간을 이용해서 서너 번 짧은 촬영 산책을 나갔는데요. 화면에 담을 만한 꽃들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나갈 때마다 한 가지 정도는 새 꽃들을 찾기도 한답니다. 며느리밥풀꽃 가까운 곳에서 병아리난초(추정입니다)를 발견하는 행운도 있었구요. 오늘은 모처럼 묵자의 꿈류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시원한 느낌이 전해진다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저녁 바람이 산들산들한데 즐거운 밤시간 보내시구요.

1. 병아리난초?

2.

3. 아주 예쁜 부추꽃

4. 묵자의 꿈류.....홀로 남은 비비추

5. 묵자의 꿈류.....홀로 꽃잎을 열고 있던 달맞이꽃

6. 묵자의 꿈류.....아주 키가 작은 늦동이 까마중

7. 묵자의 꿈류.....무엇일까요. 스스로 꽃잎 공예를 하고 있는 코스모스

8. 묵자의 꿈류.....꿈에 본 벌개미취 꽃밭

9. 묵자의 꿈류.....여뀌로 엮은 숲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