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쇼한 유묘 오자마자 신엽 다 펴지지도 않은거 포함해서 물샤워 퐁퐁샤워 에프킬라샤워 싹 시키고
어제 원래 있던 진흙 찬물에 빡빡 씻어서 흰뿌리만 남을때까지 존나 털어주고
대충 유리병에 하이드로볼 넣고 물 넣어줬는데 신엽이 정신 못차리고 고개숙이길래 ㅉ.. 가겠구나 나약한놈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고개를 천장 향하게 빳빳하게 서고있네 이놈자식 뭐야 울집 프덱이였으면 벌써 에프킬라샤워 단계에서 가셨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