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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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진찍는다고...넘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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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UZ]부용 외..
Vinson(211.183)
2004-08-03 13:27
추천 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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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진찍는다고...넘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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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똥? 아닌가.... 무섭다.... 앜... 빈손님... 진천에서 뵈요~~
사진 한마디로 끝내주는군요. 사마귀는 정말로 당랑권의 고수인가 봅니다. 코브라와 전갈을 연상시킵니다.
히야....당랑권의 고수 폼..일부러 연출해도 저런 폼 나오기 힘들텐데..고놈 아주 빈손님 카메라에 찍힐작정을하고 폼을 잡은듯합니다...
사마귀 정말 인상적이네요. 무술의 달인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이번엔 프라모델로 한걸꺼야..--\' 거참 그래도 신기하네...부용은 완전 예술이구
사마귀가 전속모델로 등장을 했네요. 잘보고 갑니다.*^.^*
사마귀 사진은 다큐적인 표현의 진수네요. 정말 무섭습니다. 가로화초 중 엄청 큰 꽃이 부용인가요.
부용화 정경이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독특한 사마귀 포즈 넘 무서워요^^;; 그리구 재미있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부용을 담아 오심이, 참으로 아름다움을 보여 주시네요. 3 번도 멋지고요. ^^* 이밤도 건강 합시다!
부용..큰 꽃인데 멋진샷으로 담으셨네요
e 하나 님 1똥이네요 ㅎㅎ /산마을님 저도 사마귀의 저런 공격적인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Learner님 ㅎㅎ 카메라 앞이라고 폼좀 잡은것 같습니다.^^/산마루님 감사합니다./토비님 ㅎㅎ 사마귀 프라모델도 있나요?? /아침의 향기님 감사합니다./묵자의 꿈님 요즐 길가에 많이 피어 있죠. 꽃이 큰 녀석들은 사람얼굴 만한 것도 있더군요./hanglim 님 제가 자주가는 동네 공원에 많이 피서 한번 찍어 봤습니다./다우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원래 사마구가 저리 성깔을 부리진 않는디, vinson님 께서 장난좀 치셨겠네요 ^^
(당랑거철)螳螂車轍이란 말이 자꾸 생각날까요? ^^
ㅎㅎ 사마귀 끝내주네요...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좋은 사진들 즐겁게 보고갑니다.....즐겁습니다.....^^*
부용꽃을 볼적 마다 저 함박웃음을 어덯게 절묘하게 잡아 보나...이리저리 고개를 갸우뚱 해 보았는데...한수 가르침 받잡고 갑니다...^^* 역시 빈작가님 다워요^^오늘 밤에 꿈에 사마귀와 동침 할것 같으니 말려주시구요^^
냇가에 다소곳이 핀 부용꽃이 어여쁩니다.^^ 사마귀 배에는 또하나의 얼굴이 보입니다. ㅎ
.이 곤충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세요.. 가을이 오면 암수가 사랑을 나누고 암놈은 숫컷을 잡아먹는 경우가 많지요... 몸이 아직 분리되기도 전에 머리부터 뜯어먹는 장면을 보게되면 소스라치게 놀라게 될 겁니다..
숫놈은 죽음으로 자신의 건강한 후손을 퍼뜨릴 수 있는 기회를 갖지요.. 사랑을 나눈 암놈에게 자신의 몸을 뜯어먹혀 후손을 번식시키는 자연은 냉혹하고 인간의 감정은 개입할 여지조차 없어요. 단 한번의 사랑에 대한 댓가도 너무 크구요..그래서 혹시 사랑하는 상대에게 사마귀처럼 사랑하겠다고 고백하게 되는 세상이 오게 될지도 모르지요..
이 짐승을 통해 당랑거철(螳螂拒轍)이라는 말이 생겼지요. 제 분수도 모르고 강한 적에 반항하여 덤벼든다는 말인데 ‘장자’의 ‘인간세편(人間世篇)’에 나오는 말로, 중국 제나라 장공(莊公)이 사냥을 나가는데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바퀴를 멈추려 했다는 데서 유래하지요..멋진덧글 골든태그입니다..
빈작기님~~!! 우찌 사마귀의 저런 포즈를?? 할말을 잊습니다.. 도시락 싸갖고 9년 정도 따라 댕기면 쪼메 배울수 있을려나...흐미야~~~~^^,,,
사마귀가 너무 멋진 폼을 잡네요. 맥문동 사진이 너무 좋아요.
사마귀 모습이 귀여운것 같습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아니 먼 사마귀가 요가를 하나 봅니다. 저리 멋진 포즈를 취해 주다니.. 나한텐 어찌 저런게 안걸리남 ? 나이스... 포착입니다.
사마귀와 맥문동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역쉬 빈손풍의 대가 답습니다~사마귀의 모습이 꼭 목깍 인형같군요~부용꽃은 압권입니다~
역시 빈손님의 작품은.. 할말을 잃게 만들 정도로 끝내줍니다요!! 우짜면 저리도 멋진 사마귀의 포즈를 담아오실수가!!!!!! @.@b 최고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