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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한여름의 뙤약볕 속에
얼굴을 내미는 그대
근심어린 하늘빛에는
환한 미소를 숨긴 채 아무말 없이
잠시 그리움에 눈을 감고
뜨거운 햇살아래
그대 환한 웃음은
고사리손 아이도
아들 손에 이끌려온 노모의
입가에도 담겨있는
기쁨,
많은 이들의
핏속 뜨겁게 스며드는
붉은 그리움
그대,
내 가슴 속에 뛰어든
붉은 빛 사랑
# d100 + Tamron AF 28-75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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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한여름의 뙤약볕 속에
얼굴을 내미는 그대
근심어린 하늘빛에는
환한 미소를 숨긴 채 아무말 없이
잠시 그리움에 눈을 감고
뜨거운 햇살아래
그대 환한 웃음은
고사리손 아이도
아들 손에 이끌려온 노모의
입가에도 담겨있는
기쁨,
많은 이들의
핏속 뜨겁게 스며드는
붉은 그리움
그대,
내 가슴 속에 뛰어든
붉은 빛 사랑
# d100 + Tamron AF 28-75 F2.8
좋은사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종종 보여주세요.
구도도 좋고 색감도 너무 에뻐요.. 이번 휴가때 백련지를 갈까 하다 역시나 또 묵히네요.. 언제쯤 연꽃을 찍을수 있을까여.. 제가 알기론 꽃이 피는 시간이 아침 일찍이러던데 맞나요??
두구동 연못인가요? 와~~~색감이 정말 좋네요.. 다시 가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어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낮으로 알고 있구요~ 전주 덕진공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두구동도 언제 다시 한번 가보아야겠네요 지난번엔 꽃이 몇송이 피질 않았는데 지금은 많이 피었겠죠
어둠속에서 세상을 밝히려 피어난 불꽃같습니다.^^
저두 큐가든님 말씀에 한표.....멋진 사진 즐감하구 갑니다.
크... 연꽃도 좋지만.. 가든님의 표현이 일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