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팔기도하고 가격도... 그래서 가리가리 찢어진 잎을 가진 묵은둥이 저렴한 애기로 데려왔어마음에 쏙드는 마땅한 화분을 못찾아서 여름에 허송세월 날리면서 물에 담가두다가한 2주전인가 드디어 식재했어그랬더니 새순을 뾱내네.... 너무 ...ㄱㅣ여워...
골드셀렘 진짜 이뻐... 총채 잘 붙는다던데 조심해
총...채....? 초보에게 너무두려운 말이다..
나도 초보라 무서운데 너무 이뻐서 사가지고 바깥바람 안쐬어주고 있엌ㅋㅋㅋㅋ
우리 동네 당근에 대형 골드셀렘 올라왔던데... 구경만 해도 멋지더라 잎 크기 40이라던데 크니까 왕 멋져. 너두 할 수 있어!
와 진짜 부럽다..... 얼마에 올라왔어???!
너무 늦었지 골드셀렘 대품 3만원-자리빼신다던데... 양산 평산 당근이야.
짱멀다....어케이....
커지면 엄청 커져서 부담시러서 못사고 있는데 작으니까 또 귀엽다 ㅋㅋ - dc App
부담스럽고싶어 ㅎㅎ....작은데 찢긴잎이라 미니어처같긴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