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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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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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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채송화--역시 딸래미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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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송이풀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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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그래도 식갤맨들은 더위에 아랑곳하지않고 왕성하게 활동하시니 대단하십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오늘은 좀 션~~하게 보낼것 같습니다.. 4번은 글라디올로스네요..9번은 털며느리밥풀꽃이라고 징검님이 그러네요..^^,,,
4번은 글라디올러스입니다. 화단에 많이 심지요. 잘보고 갑니다.*^.^*
얼라 ~~공주님한테 1등을 놓쳤네요. 역시 두분이 합작을 하시니 1등을 빼앗겨 버렸네요. 오늘은 공주님이 미워라~~*^.^*
아! 글라디올러스!!!! 그걸 몰랐네요. 예전 배우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 생각나는 꽃이었는데. ★나물공주님! 털며느리밥풀꽃-- 감사합니다. 무슨 송이풀로 찾으니 당체 알수가 있어야지요! 무식이 절로 탄로납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아침의 향기님 \'아침의 향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뒤켠에서 잔디깍이 기계로 풀밭을 깍고 있는데 풀향기가 온 집에 가득합니다. 으앙~~~내 남방부전나비 알 관찰지를 싹 밀어 버리네!!!!!
분홍빛 톱풀도 있었군요 따님이 담으신 채송화도 무지 이쁜데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근데 알은 어쩌지요 ㅎㅎ
겨울바다님! 이름만 들어도 시원함을 느낌니다. \'알\'은 할 수 없지요. 조금 있다가 호랑나비와 홍점 알락나비 산란장소에 찾아가 볼까 합니다. \'겨울바다\'님 덕분에 덥지는 않겠지요.
산바람처럼 꽃을 시원하게 담아 오셨네요. 따님이 찍은 꽃 흔들림 없이 잘 찍었네요.
화려한 색상의 꽃들 즐감하구 갑니다.
아는 것은 다 달았고 모르는 것은 저도 모릅니다. 따님이 보통 실력은 되나 봅니다...멋지게 보고 갑니다.
늦게오니 편안하게 감상만하다 갈수 있어 좋습니다..^*^
석이 버섯도 먹어도 되는지.. 많은 이쁜 꽃들 잘 보고 갑니다.
귀한 석이버섯이군요...일본으로 전량 수출되고있는......
좋은 사진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립스틱님, 빛고을님, 자이한님, 꽃초롱님, 무쉬칸도사님, 시나브로님, 사랑으로님. 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4,5번이 빛을 받아 특히 이뿌네요. ^^
넘넘넘 늦게 들어와서...^^;; 은은한 색감이 뭐라 말할 수 없이 좋습니다!! 요즘 산에가면 산바람처럼 고마운게 없던데요ㅎㅎ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