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강원도 고산지대의 야생화를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1.산솜방방이 data-nummark="1" zoom-number=0 > 일광욕중인 산솜방방이 #3. data-nummark="2" zoom-number=1 > 돌격 앞으로~~불등에? ^^* #5.흰진범 data-nummark="3" zoom-number=2 > 한몸매 하는 흰진범.. #7. data-nummark="4" zoom-number=3 > 야가 진짜 진범입니다..어릉 112에 신고 하십시요..^^* 그리고... data-nummark="5" zoom-number=4 > 엄마! 저두 같이 놀구 싶어요!!...^^* 송이녀석의 몸부림.. 오늘도 정말 덥네요..^ㅠ^ 모두들 더위와 싸워서 승리하는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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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180)

    산솜방망이 사진이 정말 기가 막히네요. 그대로 쿨~ 감. 무지막지 잘보고 갑니다~ ^^

    2004.08.03 23:58
  • (218.147)

    신기한 꽃들이네요. 강원도에서 10년 살았지만 듣도 보도 못한 꽃들을 예뿌게 담아 오셨슶니다.

    2004.08.04 00:06
  • (211.105)

    귀한꽃들 잘 보구 갑니다.

    2004.08.04 00:20
  • (220.80)

    사진도 예술이지만 꽃과 식물이 말하는 느낌을 설명해주신 아치아빠님께 항상 많을걸 배우고 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꼭 가족사진.. 누가 그러드라구요. 결국 사진은 가족 사진이 남는다고...

    2004.08.04 00:25
  • (61.248)

    진범은 이미 신고 했습니다...참 이뿌네요, 가족 데고 가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2004.08.04 01:01
  • (220.84)

    흰진범과 진범 구별해서 구경 잘 했습니다 아치 우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내사랑 송이공주님은 더위탓인지 잠이 좀 오는지 조금 나른한 표정이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2004.08.04 01:17
  • (61.80)

    남들이 잡아오지 않는 귀한놈만 모셔오네요..강원도 고산지대는 사람이 다닐수 있게 길이 남아있나요? 등산로 따라 다니시는건지..여기 시골은 웬만한 낮은곳도 길이 없어져버렸네요..송이가 무럭무럭 잘 크네요..^^*

    2004.08.04 01:23
  • (211.109)

    오늘의 꽃들은.. 분위기가 그런감.. 좀 어둡게 느껴집니다. 어차피 난 못보고. 못볼것 같으니.. 이름도 그리 중요치 않지만... 그나 저나 송이가 정말 이쁩니다.. 지수씨... 수고 많아여, 힘 내시구.. !

    2004.08.04 02:13
  • (220.121)

    5,6번의 구도가..꽃의 자태가 아주 멋스럽습니다....아기도 이쁘고.......

    2004.08.04 02:29
  • (221.141)

    불타는 태양에 식갤이 녹겠습니다 단란한가족에 여름모습 정겹네요 ㅎㅎ^^*

    2004.08.04 03:06
  • (211.236)

    역시 기대하고 들어온 보람이 있습니다^^ 아치아빠님...전 8번 찍고 갑니다~

    2004.08.04 03:49
  • (211.179)

    아치파파 아주 맘 먹고 찍어 오셨네요..귀하게 보는것들을 이렇게라도 견식하니 좋습니다..수고혔습니다

    2004.08.04 04:05
  • (220.80)

    처음 사진을 대할때 좋다 라고 느끼며....내리면 내릴수록 좋아집니다. 은은[무게감 있는]한 색감이 더욱더 좋구요....아치 울어도 이쁘네....^*~

    2004.08.04 05:43
  • (211.194)

    전국구로궁요~어젠 지리산 오늘은 강원도 내일은 충청도? ㅎㅎ 항상 제밋게 사시는게 부럽습니다~

    2004.08.04 06:01
  • (218.37)

    산솜방망이처럼 생긴 스커트 입고 다녔다간 스포츠 신문 토픽감(^.^)~~~~아기가 넘 귀엽습니다. 부럽네요. 저는 이제 손자나 보면 저런 즐거움이....

    2004.08.04 06:02
  • (210.126)

    귀한꽃 볼수 있어 좋구요. 휴가 잘 다녀오신것 축하드립니다^^*

    2004.08.04 06:28
  • (211.49)

    뭍에 산솜방망이의 꽃빛은 조금 칙칙합니다.제가 다음달에 기회되면 진짜 이쁜색의 산솜방망이 대령하겠습니다..^^*/립스틱 님! 강원도는 정말 축복받은 땅인 것 같습니다.주위를 관심을 가지고 둘러 보십시요..쉽게 진귀한 야생화들 만날 수 있을 겁니다..^^*/빛고을 님! 낼은 다른 이쁜 꽃으로 대령하겠습니다..^^*/휘파람 님! 살아생전 한번 만나 뵐날이 있겠지요? 저희 얼라들과 함께 여수에 꼭 찾아 가보구 싶습니다..^^*/자이한 님! 강원도는 혼자서 가구요.개울가에는 일요일날 다녀 왔습니다..아직 얼라들 데리고 산행은 무리입니다..^^*/hanglim님! 오늘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송이녀석 같이 놀구 싶어서 몸부림하구 있습니다..^^*/꽃초롱 님!강원도에는 아주 흔합니다.강원도도 밀림입니다..

    2004.08.04 06:44
  • (211.49)

    꽃 빛들이 오늘 꽃들은 조금 찍직하네요...저두 아치맘께 항상 고맙게 생각하구 있습니다..^^*/시나브로 님! 5.6번사진 휘릭 다시한번 들여다 봅니다.감사합니다..^^*/겨울바다 님! 정말 오늘도 넘 덥죠? 그래서 아치네 가족은 오늘도 개울가에 놀러 가려구요..^^*/mio님 정말 보람이 있었나요? 내일도 기대에 보답해 드리겠습니다..^^*/Learner님! 네! 이번주 한주 편하게 먹구 살려구 아주 잔뜩 잡아 왔습니다..계속 성원 부탁드립니다..^^*/사랑으로 님은 마음에 사랑이 가득 하셔서 모든게 좋게만 보이나 봅니다.감사합니다..^^*/두레 님! 다음주는 어디산으로 가볼까요? 말씀만 하십시요..헤헤~~/산바람 님! 산솜방망이 치마 입고 다니면 보는 분들 많이 행복할 것 같은데요..^^*

    2004.08.04 06:54
  • (211.49)

    길손 님! 휴가 다녀온게 아니고 일요일날 잠깐 집근처 계곡에 다녀 왔습니다..휴가는 9월초에 처가집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처가집이 어디냐구요? 제주도..ㅎㅎ.가게되면 한라산의 멋진 꽃들 잔뜩 잡아 오겠습니다..^^*

    2004.08.0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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