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보고 한번 가봐야지하다가 주말이라 한번 다녀왔습니다.
사실 출퇴근 길에 위치한 곳이라 언제든 갈수 있기는 한데 시간에 쫓겨 살다보니
오늘에서야 ... ㅎㅎ
식물이름은 봐도봐도 머리 속에 잘 익혀지지 않습니다
대충 이런 곳이 있다는 소개 정도로 보시면 되겠읍니다.
가든온마당 출입구입니다 옆쪽으로는 카페도 있는데
같이 하는 곳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각 방마다 두면 좋을 식물들도 소개해뒀구요
(침실, 주방, 화장실 등등)
안에 물이 고여있는게 싱싱해보입니다.
만세선인장 귀여워서 하나 겟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양말 감성 땡땡이 입니다.
저 카트 혹은 장바구니에 원하는 식물 골라 댐으시면 됩니다.
실버드래곤! 묘한 매력에 하나 갯!
사장님이 분갈이 해주시면서 실버드래곤이 한 때
엄청 희귀 식물이었다는 얘기해주셨습니다.
토분도 있구요
샤머
파릇푸릇
손님들이 포토존 삼아 사진도 찍으시구요 ..
더운데 직원분들도 생긋생긋 웃어주시며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분갈이 해온 실버드래곤, 만세 선인장과
수박페페와 워터코인, 집에있는 토분에 분갈이 해줬습니다.
수박페페 갱장히 귀엽습니다.
만세
교육도 하시는 것 같은데 언제한번 수강해보고 싶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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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깔끔하게 잘 해놨네요..... 가격대도 얼추 합리적인 듯한.......아 이런 곳은 늘 멀구나......용인 북쪽 끝이네.....
깔끔한게 좋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