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되면 잎 떨어지고 봄에 새잎 나는 식물들이 많은 거 같은데이런 식물을 뭐라고 하나요?그리고 이런 식물들은실내에서 일정한 환경 유지시켜주면 그냥 푸릇푸릇하게 자라나요?예를 들어 고려담쟁이같은것들이요
월동하는 식물들은 월동을 시켜주는게 좋을걸. 겨울스킵하고 다년간 생장만 시키면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은적 있는데... 짧게 키울거면 상관없고
낙엽성 식물이라고 하고 이 반대는 상록성 대략 이런 것? 원래 걔네 라이프사이클이 거기에 맞춰져 있어서 일부러 바깥에 내어서 잎을 떨어트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아 감사합니다! 월동을 해야하는 사이클이 있어서 낙엽성이라고 하는 군요
그럼 이런 식물들의 대부분은 겨울에 빡빡이상태겠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