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되면 잎 떨어지고 봄에 새잎 나는 식물들이 많은 거 같은데

이런 식물을 뭐라고 하나요?


그리고 이런 식물들은

실내에서 일정한 환경 유지시켜주면 그냥 푸릇푸릇하게 자라나요?

예를 들어 고려담쟁이같은것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