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풀이로 한번 보시라구...^^* #1.며느리밥풀 data-nummark="1" zoom-number=0 > 꽃이 온통 자주색입니다... 아직 흰밥풀을 물고 있지 않아서 새며느리밥풀일까요? ^^* #3.수염며느리밥풀 data-nummark="2" zoom-number=1 > #5.노랑물봉선 data-nummark="3" zoom-number=2 > 완전히 흰색도 있다구 합니다..전 아직 만나질 못했습니다..^^* 이번주는 사진이 넘 많이 남아서 비교자료용으로 한번 더 출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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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84)

    새며느리밥풀이란 표현이 재미 있네요^^ 흰색,노랑색,분홍색 물봉선들이 참 이쁘네요^^ 글구 다섯 바늘 꿰면 손가락은 좀 어떻세요?? 느을 행복하소서~~!!

    2004.08.04 07:58
  • (61.73)

    사진 깔끔하고 설명 좋고 ... 제가 본것이 이건지 저건지 헷갈리는 군요..

    2004.08.04 08:06
  • (211.204)

    참 부지런 하십니다. 다양하고 희귀한 식물들 잘 보고 있습니다.

    2004.08.04 08:17
  • (220.85)

    시어머니 학대에 못이겨 입에 밥알을 물고 죽어 간 며느리의 무덤 위에 나서 며느리밥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데 사실인가요?

    2004.08.04 08:44
  • (211.245)

    오늘도 저에게는 좋은 공부임니다, 잘 보앗슴니다~

    2004.08.04 08:46
  • (220.80)

    야생화 이름을 곰곰히 생각하면 참 재미가 있어요...좋은 사진들 감상 잘하고 갑니다.

    2004.08.04 09:27
  • (222.114)

    항상 멋지게 담아다 보여 주십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4.08.04 10:39
  • (211.41)

    물봉선중 짙은 자주색(흑자색)꽃이 피는 물봉선이 가야산에서 조사되어 가야물봉선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저는 아직 만나지 못하였습니다. 강원도 다녀오셨으면 붉은점이 없는 온전히 흰색의 물봉선도 만나실 수 있었을 텐데...붉은점이 없는 흰물봉선은 제가 강원도에서 만난적이 있거든요. 며느리밥풀의 비교사진 너무 좋았습니다. 잘봤습니다. 좋은 저녁되시길...

    2004.08.04 11:10
  • (211.41)

    예전에 제가 올린 물봉선 비교사진입니다. http://dc2.donga.com/zero/zboard.php?id=tree&page=1&sn1=&divpage=3&banner=&sn=off&ss=on&sc=on&keyword=물봉선의 모든것&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4087

    2004.08.04 11:14
  • (61.84)

    요즘 물봉선 사진이 많이 올라오네요. 전 아직 만나지 못 했습니다. 댜앙한 색상의 물봉선 잘 보구 갑니다.

    2004.08.04 11:55
  • (222.115)

    한번도 본적이 없는 꽃들을 보여 주시니...이리 곱게 담아...넘 감사합니다...넘 이쁩니다~~^^*

    2004.08.04 11:58
  • (211.230)

    오랫만에 며느리보내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2004.08.04 12:27
  • (218.236)

    며느리밥풀꽃...저도 담은게 있는데...올리기 망설여지네요^^물봉선 넘넘 예쁩니다!! 잘 보았고요...^^

    2004.08.04 12:37
  • (211.226)

    음냐~~!!! 엄청난 염장이넹~ 나는 그리도 보고파도 한번도 만나들 못한 넘들이네요~ 으이그 ~ 물봉선도 색색들이나~ 쩝~!!! 즐감입니다~^^

    2004.08.04 12:56
  • (61.248)

    며느리밥풀을 저도 잡아 왔는데 창고에 쳐박아 둬야하나요, 물봉선이 참 이뿌네요

    2004.08.04 13:01
  • (211.179)

    아치 파파 파이팅...맘먹고 대량 포획에 나서시더니 걍 완존 대량 살폽니다..화이링 어겐

    2004.08.04 13:01
  • (211.217)

    며느리는 수염이 없는거로군요 그럼 이번에 내가 만난건 수염며느리로구나...

    2004.08.04 13:45
  • (211.219)

    며느리밥풀과 흰물봉선 염장입니다..ㅎㅎ^^*

    2004.08.04 13:48
  • (211.109)

    며느리... 는 보앗지만.. 물봉선은 아직 아무것도 못봣지요.

    2004.08.04 14:58
  • (211.49)

    hanglim 님! 다섯바늘이 아니고 세바늘입니다..^^* 세수하구 타이핑할때만 조금 불편하구 견딜만 합니다..염려 감사합니다..^^*/야로 님!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기냥 며느리밥풀꽃과 물봉선으로만 알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산마을 님! 제가 야생화증후군 말기증세라서요..호호호~~^^*/shk님! 며느리밥풀꽃의 전설 맞습니다..^^*/dada님! 앞으로도 공부할께 수억 많습니다..어떡하죠? ^^*/사랑으로 님! 아마도 선조들의 지혜와 재치가 담겨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004.08.05 02:02
  • (211.49)

    항상 찾아 주시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시원한 하루 되십시요..^^*/법운 님! 올만이죠? 링크 된곳에 찾아가서 보구 왔습니다.2002년도 여름이네요..에궁 식갤 터주대감이시넹~~^^*/금딸기 님! 거제 물봉선 사진도 잘 보았습니다.항상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닭 님! 메리 땡큐입니다..^^*/제이비 님! 기냥 팍팍 올려 주십시요..며느리밥풀꽃은 밥풀만 보이면 인정입니다..^^*/kangto성님! 물봉선은 8월중순이면 어느 계곡에 가나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홧팅하십시요..^^*/자이한 님! 밥풀만 보이면 되니까 팍팍 올려 주십시요..^^*/Learner님! 알똥 잔뜩 남아 있습니다.기대 만땅해 주십시요..^^*

    2004.08.05 02:06
  • (211.49)

    며느리밥풀꽃은 비교적 구분이 쉬운 것 같습니다.한번 올려 보십시요..^^*/갈매기 님! 주위 갈매기성님 꽃밭에 없나요? 전국 야산에 비교적 흔한꽃들이니까 주위깊게 살펴 보십시요..^^*/무쉬칸도사 님! 물봉선은 전국에서 다 만날 수 있을 겁니다..조금만 기달려 보십시요..^^*

    2004.08.0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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