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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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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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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계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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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4 5 6 7 번 8번에 모두 달려 있는 꽃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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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거 말임니까?\"... \"그기 호박꽃이고 저쪽도 호박꽃이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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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음...\"고맙슴니다 할머니~\"
이렇게 황령산을 가볍게 다녀 왔슴니다.
10번째 사진 호박꽃맞네요.저희집 마당에 있어서..ㅋㅋ마지막사진은 오이꽃인가요??
마지막은 수세미꽃이네요.. 1번은 쑥부쟁이구요.. 2번은 배초향인데 다다님 야그가 재미있어서 혼자 웃고 앉았습니다..
에고 마지막은 수세미꽃이 맞겟네요^^ 하수가 뭐 그러쵸^^ 1번이 쑥부쟁이는 아닌듯...꽃이 매우 작아요 접사로 한화면에 저리 담을 수있거든요. 다시확인해 주세요~
담으신 꽃들도 넘 이쁘지만 dada님과 할머니의 대화 장면이 상상 되어서 혼자 킥킥대며 웃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8번에서 좋은 것을 가르쳐 주셨네요.....위치 상황에 따라서 사진은 이렇게 변할수 있다는 걸 ....이런 세심함이 직장,가정, 웹에서 다다님을 돋보이게 만드나 봅니다....^^*
1 번과 6 번이 좋아 보이네요. 다다님의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 오늘도 건강 합시다!
계요등도 참 이쁘게 담으셨고..노란꽃들은 헷갈립니다~~~ @@::
3번 털별꽃아재비 머릿속에 접수하구 갑니다...
계요등이 참 이쁩니다...호박꽃과 오이꽃...바로 제 얘기같다는...ㅜㅡ...다다님~홧~팅~~!!! ^^*
dada님 그림들이 아주 갈끔 산뜻입니다..즐감임다
오이는 서부경남에서는 물외라고도 하거든요, 11번은 쑤세미라고도 불러는데...
4567을 8에 맞춰봤는데 7번이 잘 안끼워지네요 --ㅎㅎ
어렸을적에 절에서 수세미 가져다가 잘라서 사용했었는데...수세미 꽃이 참 이쁩니다~ 즐감하고갑니다~
11번은 수세미\'같이 보입니다(제생각)
꽃들도 이쁘지만 꽃보다 더 고운 따님들의 뽀나수샷이 그립습니다. ㅎ
수세미꽃이 예술이네요~~^^* 이렇게 살아 있는 생동감 넘치는 멘트는 언제 봐두 즐겁습니다^^*
11번은 수세미가 맞는듯 합니다,1번이 무언가요? 방문하신 님들 감사 드림니다.
1번은 참취\'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