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러의 아침은 식물들이 무탈한지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들었습니다..우리 식물님들 얼마나 잘 있나 한번...
디펜바키아 리플렉터는 성격이 급한게 분명합니다. 잎이 다 올라오지도 않고 펴지고 있름...그래서 기존에 기형잎이 있던 곳을 좀 벌려줬습니다...한국인의 기상을 가진게 분명합니다.
거북 알로카시아는 3번째 신엽이 펴졌습니다. 근데 저 뒤가 처음에 있던 잎인데 쟤빼고 다 같은 방향 무엇..
알로카시아(오도라 추정) 은 3번째 신엽이 거의다 나왔어요..이 아이는 볼때마다 커지는 느낌...
알로카시아(웬티 추정) 도 분갈이를 해주니 바로 신엽을 올려주네요... 좁은 곳에 둬서 인간이 미안해...
올리라는 신엽은 안올리고 우동사리만 흙위로 올리는 몬스테라
너 언제까지 뿌리만 키울거니 ㅠㅠㅜㅜ
홍콩야자도 분갈이 후 첫 신엽들인데 한방에 3개를 올려 버리네요, 홍콩야자가 2개인데 둘다..! 홍콩야자도 요즘이 제일 신나나 봅니다.
다글다글을 넘어 드글드글이 된 수박 페페, 조만간 또 오래된 잎은 솎아줘야 겠어요.
마지막은 침밷은 응애 무늬토란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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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침마다 저렇게 푸르르면 기분 좋을듯 ㅋ 나는 몇개 안키워서 부럽
아침마다 애들 보는게 낙입니다 하핳
한국인의 기상 ㅋㅋㅋ
ㄹㅇ 너무 금함 잎은 다 뽑고 펼쳐져야지 아직 줄기속에 있는데 위에는 펴지고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