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찌님과 섬아이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공고지를 향했습니다... 두 형제분이 어찌나 재미나고..우애가 좋은지... 마치 오랫동안 알아온 사람처럼  참 편안하고 즐거웠지요... 섬아이님의 개구진 익살과 여유... 아찌님의 자유로움과 사진에의 열정... 참으로 감동적이고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밥사주고 커피사주고...길안내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종종 오붓하게 우리끼리 출사가자구요~~^0^* ### 거제물봉선...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 공고지의 바다... data-nummark="3" zoom-number=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