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추님 난의 여백이 정말 예술이네요~근데 이 작품도 찍을때 흰바지 였으면 요가 포즈로 찍으셧나?...^^
dada(211.245)2004-08-04 20:39
★아찌님 감사합니다. ^^/★공주님 찍을게 호접란 밖에 없었다눈 슬픈 얘기가 .. ^^;/★금딸기님 ~ ㅎㅎ 너무 오버를 하시구 계셔용~ 근데 참 딸기언냐~ 요새 20세기소년 읽고 있는데 무지막지 재미있데요~ !!! 역시 우라사와 나오키란 말이 저절로 나와요~ !!! /★와우님~ 저는 와우님 사진보고 소름 쫘악 돋고 눈물 한바가지 쏟아붓고 왔어요. 감동먹어서~
후추(210.180)2004-08-04 22:43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산마을님 기변하신거 억수로 축하드리고요~ 어여 쿨갤로 가소서~ /★토비님~ 도를 닦고 있긴 한데 냉방병으로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잘 안 닦입니다. 우짜지요? ㅎㅎ/★남뜰님 흰 호접란은 좀 너무 크게 찍은게 아닐까 살짝 고민을 했답니다. ^^/★제이비님 흉내내실것도 없고 그냥 하얀 배경에 역광으로 뚝딱 찍으시면 됩니다. 창틀만 안 나오면 되지여 ^^/★강토님~ 강토님이 더 멋쟁이셔요~ 요새 강토님 사진보면 꿈쩍꿈쩍 놀래잖아요. 심장도 약한데.. ㅎㅎㅎ
후추(210.180)2004-08-04 22:46
★시므이야님 아! 1번은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닭님 오늘도 오버시네요. ㅎㅎ 그치만 매번 너무 고맙습니다. 하수에게는 구세주 같은 분이셔서~ ^^/★바다언니~ 언니가 얼마나 사진을 잘 찍는지 세월이 지나면 느껴질껴~ 욤. 전요 요새 제 사진과 다른 사람들 사진 보면서 얼마나 제가 한심하게 느껴졌는지 몰라요. 이런걸 찍어놓고 나름대로 잘 찍었다고 하고 있었구나 싶어서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걸랑요. 그래서 어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찍어보자고 이것저것 구도도 생각하지 말자 하면서 마구 찍어댔답니다. ㅜㅜ/★러너님 그래도 저 1주일에 한두번은 꼭꼭 들러서 사진 올리고 있어요. 비교적 근면성실한 학생인디.. ㅎㅎ
후추(210.180)2004-08-04 22:51
★자이한님 말이라도 그런 말씀 마소서~ 요새 자이한님의 무서운 작품세계를 보면서 소름끼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건만... 자이한님이야말로 어여 쿨갤로 가세요~ /★근교맨님 저 안 깔끔한디.. 얼마나 덜렁덜렁대서 울 엄니가 \'털팔이\'라고 부르겄어요. 근데 털팔이면서도 무지 소심하고 예민한 덕에... 스트레스성 기침을 얻었다나요. ㅡㅡ;; /★묵자님 담채분위기를 내보았는데 괜찮은가요? 묵자님이 괜찮다면 지는 마음이 하늘높이 비행선 타고 라퓨타의 세계로 가는 기분이 들어서.. ^^/★더노피님 아효~ 느무느무 감사합니다. 전 더노피님의 새사진이 너무 부러워요. 맨날 보면서 우째 저리 찍으까? 고민한다니까요. ^^
후추(210.180)2004-08-04 22:56
★소원님 제발 절 멋쟁이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그러다 저 보면 얼마나 실망하실텐데.. 저보고 실망한 분들 참 많았을 거에요. ㅎㅎㅎ /★도사님~ 이 무슨 무지막지 고마운 말씀이란 말입니까? ㅎㅎ 근데요 도사님 전 요새 점점 퇴보하고 있는것 같아서 매우 우울하답니다. 지난 사진을 들춰보고, 또 다른분들 사진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사진을 못 찍는지 뼈에 사무치도록 느꼈어요. ㅠㅠ 그래서 다시 시작할라구요. /★행림님~ 지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될 정도만 되면 진짜 좋겠어요. 암튼 좋은 말씀 넘 감사해요. 복받으소서~ /★다다님 ㅎㅎ 요거 찍을땐 창틀 노~피 있었기 때문에 바지 버릴 염려가 없었다지요. ^^ 대신 창틀이 나올까봐 노심초사하며 찍었다는. ^^;
후추(210.180)2004-08-04 23:03
훔! 후추님의 맘을 담아 놓은듯 합니다! ^^ 난 언제나 깊이 있는 내공이 쌓이려나....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효
1 번은 호접란 인가요? 예쁘게 잘 담으셨네요. ^^* 이밤도 건강 합시다.
한폭의 동양화 같습니다 ^^ 멋진 샷입니다!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평소랑은 좀 다르게 찍어보았습니다. /파리스 엉아~ 고마버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컴을 동생에게 넘겨줘야 해서 이만 물러갑니다. ^^
후추동상님 도전 정신이 부럽습니다..더 좋은 작품 기다릴게요..
역시 후추님이셔!! 어떻게 이 여름에 호접란을 찍을 생각을 다 했을까? 예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할것 같고.. 넘넘 우아하고 아름답네요~~^^,,,
후추님아~~이거 넘 하는거 아녀유~? 이리 멋지게 찍어 올리다니...기가 막힌 여백의 미입니다~~^0^*
후추님~!!!!! 흐미~~~~~ 지금 지 팔에 소름이 쫘악~~~~~ 돋았어요~~ 존경합니당~~!!!!!!! ^^
와~ 정말 작품이네요. 하수는 또 한번 놀라구 갑니다..
후추님. 아니 요거이 뭐래요? 아따 억수로 좋네요. 역시 여백의 미란...
후추언니야가 요즘 뜸하다했더니 도를 딲고 계셨구나... 범인의 경지는 아니네요.. 그렇다고 머리는 깍지 마세요 ㅎㅎ
작품입니다. 하양호접란의 빵강입술...그리고 여백!!!
대~단하십니다!! 담에 한번 흉내내 보아야 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우와~~!!!!!! 작품입니다~ 크아~~~!!!! 정말 멋집니다~^^ 후추님 멋쟁이~~~!!!
1번 사진에 올인ㅠ_ㅠ 정말 멋지게 찍으시네요.. 감탄..
그저 죽음입니다.. 흐미 멋진것.. 환상적이에요
지는 너무 멋져서 할말이 없습니당 동상 너무하넹 ㅎㅎ
후추님..뜸한 후에 작품들고 나타나는게 유행인가 봅니다..후추님도 유행 탑니까? 햐아...
후추님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이건 작품이자나요. 너무 멋지네요, 쿨갤로 보내야 겠습니다.
역시 성격대로 가나보네...깔끔표!! 멋진데...쿨로가야..^^
후추님께서 담채수묵화로 전공을 바꾸신 것인감요. 시원합니다.
이거 사진 맞나요? 사진 아닌걸 사진이라고하면 나빠요~ ㅎㅎㅎㅎ (아 부러워~~라.... ^ ^)
후추님의 성격을 나름대로 추정하고 있었는데...ㅎㅎㅎㅎ 역시나 입니다...멋쨍이 아가씨~~^^*
아니 왜 그러는 거유 ? 작가로 나설참 인가 봅니다. 너무 좋네요.. 아 멀어저 가는 후추님이여 !
와~앙~ 멋 있네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실려고 하십니까? 자격 있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후추님 난의 여백이 정말 예술이네요~근데 이 작품도 찍을때 흰바지 였으면 요가 포즈로 찍으셧나?...^^
★아찌님 감사합니다. ^^/★공주님 찍을게 호접란 밖에 없었다눈 슬픈 얘기가 .. ^^;/★금딸기님 ~ ㅎㅎ 너무 오버를 하시구 계셔용~ 근데 참 딸기언냐~ 요새 20세기소년 읽고 있는데 무지막지 재미있데요~ !!! 역시 우라사와 나오키란 말이 저절로 나와요~ !!! /★와우님~ 저는 와우님 사진보고 소름 쫘악 돋고 눈물 한바가지 쏟아붓고 왔어요. 감동먹어서~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산마을님 기변하신거 억수로 축하드리고요~ 어여 쿨갤로 가소서~ /★토비님~ 도를 닦고 있긴 한데 냉방병으로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잘 안 닦입니다. 우짜지요? ㅎㅎ/★남뜰님 흰 호접란은 좀 너무 크게 찍은게 아닐까 살짝 고민을 했답니다. ^^/★제이비님 흉내내실것도 없고 그냥 하얀 배경에 역광으로 뚝딱 찍으시면 됩니다. 창틀만 안 나오면 되지여 ^^/★강토님~ 강토님이 더 멋쟁이셔요~ 요새 강토님 사진보면 꿈쩍꿈쩍 놀래잖아요. 심장도 약한데.. ㅎㅎㅎ
★시므이야님 아! 1번은 고민을 좀 많이 했는데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닭님 오늘도 오버시네요. ㅎㅎ 그치만 매번 너무 고맙습니다. 하수에게는 구세주 같은 분이셔서~ ^^/★바다언니~ 언니가 얼마나 사진을 잘 찍는지 세월이 지나면 느껴질껴~ 욤. 전요 요새 제 사진과 다른 사람들 사진 보면서 얼마나 제가 한심하게 느껴졌는지 몰라요. 이런걸 찍어놓고 나름대로 잘 찍었다고 하고 있었구나 싶어서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걸랑요. 그래서 어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찍어보자고 이것저것 구도도 생각하지 말자 하면서 마구 찍어댔답니다. ㅜㅜ/★러너님 그래도 저 1주일에 한두번은 꼭꼭 들러서 사진 올리고 있어요. 비교적 근면성실한 학생인디.. ㅎㅎ
★자이한님 말이라도 그런 말씀 마소서~ 요새 자이한님의 무서운 작품세계를 보면서 소름끼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건만... 자이한님이야말로 어여 쿨갤로 가세요~ /★근교맨님 저 안 깔끔한디.. 얼마나 덜렁덜렁대서 울 엄니가 \'털팔이\'라고 부르겄어요. 근데 털팔이면서도 무지 소심하고 예민한 덕에... 스트레스성 기침을 얻었다나요. ㅡㅡ;; /★묵자님 담채분위기를 내보았는데 괜찮은가요? 묵자님이 괜찮다면 지는 마음이 하늘높이 비행선 타고 라퓨타의 세계로 가는 기분이 들어서.. ^^/★더노피님 아효~ 느무느무 감사합니다. 전 더노피님의 새사진이 너무 부러워요. 맨날 보면서 우째 저리 찍으까? 고민한다니까요. ^^
★소원님 제발 절 멋쟁이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그러다 저 보면 얼마나 실망하실텐데.. 저보고 실망한 분들 참 많았을 거에요. ㅎㅎㅎ /★도사님~ 이 무슨 무지막지 고마운 말씀이란 말입니까? ㅎㅎ 근데요 도사님 전 요새 점점 퇴보하고 있는것 같아서 매우 우울하답니다. 지난 사진을 들춰보고, 또 다른분들 사진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사진을 못 찍는지 뼈에 사무치도록 느꼈어요. ㅠㅠ 그래서 다시 시작할라구요. /★행림님~ 지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될 정도만 되면 진짜 좋겠어요. 암튼 좋은 말씀 넘 감사해요. 복받으소서~ /★다다님 ㅎㅎ 요거 찍을땐 창틀 노~피 있었기 때문에 바지 버릴 염려가 없었다지요. ^^ 대신 창틀이 나올까봐 노심초사하며 찍었다는. ^^;
훔! 후추님의 맘을 담아 놓은듯 합니다! ^^ 난 언제나 깊이 있는 내공이 쌓이려나....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효
캬~~그 끼가 어데갈라구요.....그 끼는 못속이죠.....정말 예술입니다.....으이구 이로코롬 잘 찍으면서 맨날 엄살은........^^**
숙제하다가 죽을 것 같아요..-_- 낼부터는 포기할라구요..멋진시도 잘보구 갑니다..^^*
멋진 동양화를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