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한 마음 달래려 거제도 섬아이님(동생)에게로 휘리릭. 그곳에서 금딸기님과 함께 거제도 공고지에서만 서식한다는 물봉선을 만나기 위하여 살인적인 더위도 뒤로하고 높은 산을 넘어 공동묘지를 지나 땀을 삐적삐적..ㅎㅎ 그래도 물봉선을 보는 순간 고생한보람으로 많이 담아왔으나 찍사의 허접 내공으로 만족할만한 수작은 없습니다.. 내일 다시한번 도전을 할겁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거제도 금딸기님 입니다.. 7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