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뜰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너무~~~~ 멋지게 산오이풀을 담아 오셨네요..지는요..D70 이틀 써 보고는 기 다 죽었습니다..너무 헷갈려요~~ 언제 울산 함 안 오시나요?? 옆에 갈챠 줄 사람이 없어..클 났어요~~ ^^
wow(210.220)2004-08-04 11:03
오늘도 하나의 주제를 담아 오셨네요. 2 번 그림이 제일 좋아 보이네요. ^^* 이밤도 건강 합시다!
다우리(218.52)2004-08-04 11:05
아니, 어디서 이렇게 이쁘게 많이 담아오셨대요. 바쁜신 가운데에도 틈틈이 귀한 것 잘도 잡아오시네요. 무주에서 담아오신 것은 아닌것 같고... 그리고 사진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진천에는 비오리님도 토요일에 간답니다.
산마을(211.204)2004-08-04 11:08
제가 작년에 저 산오이풀에 홀딱 반해서 입에 달고 다녀 다녔었지요.. 올해도 꼭 만나볼려고 생각중입니다..몇번을 다시봐도 너무 이쁩니다.. 편안 밤 되세요~~^^,,,
나물공주(221.161)2004-08-04 11:09
오이풀은 만났는데 산오이풀은 아직인데 두번째 사진이 산오이의 매력을 잴 잘보여주는거 같네요
토비(211.217)2004-08-04 11:21
wow님! 지도 아직 메뉴얼도 제대로 못봤고요 렌즈도 구비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이 잠꾸러기님이 옆에 계셔서 ...고수분이라서 곧 익숙해지겠지요. / 다우리님! 보아주셔서 갑사합니다./산마을님! 토요일에 가신다고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은데요 우린 어쩌나.../공주님! 지난번 말씀도 있고해서 기다리다가 정리하여 올렸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뜰(222.114)2004-08-04 11:35
산오이풀 잘 봤습니다...나도 꼭 만나보고 싶군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kangto(211.226)2004-08-04 12:03
산오이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님의 사진으로 왜 그런 이름이 지어졌는가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8-04 12:05
산오이풀 첨인데...잘 배웠습니다^^분홍빛 작은꽃들이 참 예쁘네요^^
제이비(218.236)2004-08-04 12:21
은은하면서 약간 어두운 느낌의 사진들 저도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굿입니다
닭(211.230)2004-08-04 12:23
남뜰님..은은함이 아주 좋습니다..
Learner(211.179)2004-08-04 12:49
토비님! 오이풀과 잎은 거의 같습니다./kangto님! 이제 시작이라서 산에 가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hanglim님!항상 좋은 말씀에 감사하고 있습니다./제이비님! 예쁘다니 고맙습니다./ 닭님! Learner님! 좀 어둡지요. 좀더 밝게 잡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뜰(222.114)2004-08-04 12:58
맨날 처음 보는 것만 올려 주시네요, 오늘 사진은 모두 쨍하네요, 흔들림이 덜한듯 합니다....감상 잘 하고 갑니다.
자이한(61.248)2004-08-04 13:14
나도 산오이풀은 아직 보질 못햇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무쉬칸도사(211.109)2004-08-04 15:22
두번째 사진이 너무너무 멋있어요. 저런 사진만 보면 망치로 머리를 두들겨 맞은것 같은 느낌을 받곤 합니다. ^^
후추(210.180)2004-08-04 23:12
저두 두번째 사진에 한표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2004-08-04 23:43
날도 더운데 아주 높은곳에 다녀 오셨네요? 산오이풀 특징을 배경과 함께 아주 잘담아 오셨네요..^^*
남뜰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너무~~~~ 멋지게 산오이풀을 담아 오셨네요..지는요..D70 이틀 써 보고는 기 다 죽었습니다..너무 헷갈려요~~ 언제 울산 함 안 오시나요?? 옆에 갈챠 줄 사람이 없어..클 났어요~~ ^^
오늘도 하나의 주제를 담아 오셨네요. 2 번 그림이 제일 좋아 보이네요. ^^* 이밤도 건강 합시다!
아니, 어디서 이렇게 이쁘게 많이 담아오셨대요. 바쁜신 가운데에도 틈틈이 귀한 것 잘도 잡아오시네요. 무주에서 담아오신 것은 아닌것 같고... 그리고 사진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진천에는 비오리님도 토요일에 간답니다.
제가 작년에 저 산오이풀에 홀딱 반해서 입에 달고 다녀 다녔었지요.. 올해도 꼭 만나볼려고 생각중입니다..몇번을 다시봐도 너무 이쁩니다.. 편안 밤 되세요~~^^,,,
오이풀은 만났는데 산오이풀은 아직인데 두번째 사진이 산오이의 매력을 잴 잘보여주는거 같네요
wow님! 지도 아직 메뉴얼도 제대로 못봤고요 렌즈도 구비하지 못했습니다. 다행이 잠꾸러기님이 옆에 계셔서 ...고수분이라서 곧 익숙해지겠지요. / 다우리님! 보아주셔서 갑사합니다./산마을님! 토요일에 가신다고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은데요 우린 어쩌나.../공주님! 지난번 말씀도 있고해서 기다리다가 정리하여 올렸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산오이풀 잘 봤습니다...나도 꼭 만나보고 싶군요~ 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산오이풀 공부 잘 하고 갑니다 님의 사진으로 왜 그런 이름이 지어졌는가가 이해가 되었습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산오이풀 첨인데...잘 배웠습니다^^분홍빛 작은꽃들이 참 예쁘네요^^
은은하면서 약간 어두운 느낌의 사진들 저도 아주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굿입니다
남뜰님..은은함이 아주 좋습니다..
토비님! 오이풀과 잎은 거의 같습니다./kangto님! 이제 시작이라서 산에 가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hanglim님!항상 좋은 말씀에 감사하고 있습니다./제이비님! 예쁘다니 고맙습니다./ 닭님! Learner님! 좀 어둡지요. 좀더 밝게 잡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맨날 처음 보는 것만 올려 주시네요, 오늘 사진은 모두 쨍하네요, 흔들림이 덜한듯 합니다....감상 잘 하고 갑니다.
나도 산오이풀은 아직 보질 못햇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두번째 사진이 너무너무 멋있어요. 저런 사진만 보면 망치로 머리를 두들겨 맞은것 같은 느낌을 받곤 합니다. ^^
저두 두번째 사진에 한표하구 갑니다.
날도 더운데 아주 높은곳에 다녀 오셨네요? 산오이풀 특징을 배경과 함께 아주 잘담아 오셨네요..^^*
좋은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