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식물 키우는 엄마들은 다 그렇겠지만 울 엄마 역시 스킨답서스 귀신임 (엄마는 스킨다빈스라부름ㅋㅋㅋ)
나도 그거 따라 청스킨이랑 마블 스킨 몇 개 키웠는데, 식갤에서 다양한 종류의 안 흔둥이 스킨 삽수들 몇 개씩 나눔 받음
근데 다 죽이고 브랜티아넘이랑 화이트마블만 남았거든 ^^,,, !! 맨날 흔둥이만 키우다가 얘네들 진짜 관리도
생각보다 어렵고 무엇보다 성격 급한 내가 키우기에 진짜 정말 너무 안 커 ㅠㅠ
짜증나서 비와서 맞아 죽든지 말든지 이번 서울에 장마기간동안 전부 다 바깥에 내놓고 거의 침수될 때까지 비 다 맞혔음
그랬더니??? 이제서야 큰다???????????????????? 흐.....
7월자 화이트 마블
8월자 화이트 마블
기근 자란것
이거는 덤 ㅋㅋㅋㅋ
내가 방치해서 프라이덱 다 말라 죽은것
말라 비틀어진거 화분에 심어놓고 까먹었더니 이렇게 다시 살아남........................
노지파워 스킨답서스.....@@ 촘촘하고 이쁘게 잘 자랐네......무늬도 참 이쁘다..... 저서 봉태우고 싶어지는 비쥬얼인데..... 프라이덱은 죽지않아 죽지않아.. 내가 바로 프.라.이.덱........@@
화마퀸 스킨 무늬도이쁘고 잘큰다.내꺼도 갤에 올려볼까 데려온지 두달넘고 한번 칼질했는데 ㅋ
ㅋㅋㅋ 식물들은 참 신기한거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