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식물 20여가지 키우면서 지내는 식린이인데 울집이 베란다 없고 낮에 해가 들어오긴 하지만 깊게 들어오지 않음 1미터 되려나 근데 집에 발코니가 두군데 있거든 여기는 해 지글지글이라 식린이로써 넘 아깝더라고... 그래서 고민인게



1. 낮에만 식물들 잠깐 내놓고 오후엔 들여 놓는다
> 근데 밖에서 벌레 붙어올까 무서움 우리집 주변 산이랑 주말농장임

2. 바깥에서 키우는 용을 따로 키운다 (율마, 방토 이런거)
> 이걸 할까 싶은데 마찬가지로 내가 왔다갔다 할 때 옷이나 이런데 붙어서 실내용 식물한테도 옮길까 두려움



이런 이유로 멈칫멈칫함 참고로 나 농약 쓸 몸상태가 아니여서 생기면 난리남... 그냥 포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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