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합니다~ ^ ^ (꽃과 새 ... 오늘도 억지.. ^ ^)
더노피(61.103)
2004-08-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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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식갤을 찾게 되면서 가장 많이 하게 되는 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행복하세요~~
이런 식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몇일간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더위를 먹었던 모양입니다..^ ^ 무기력증에
시달리다... 오늘은 몸보신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력을 몰아서...
퇴근함과 동시에 사진찍을 곳을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만난 친구들 입니다..^ ^ 모든 식갤 회원님들께서 기운찬 하루가
되셨길 바라면서.. 올립니다.
(이름을 모르는게 많습니다.. 가르쳐주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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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작은 원추천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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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넓은 세상속으로... 가기 위해서 에너지 충전~

data-nummark="3" zoom-number=2 > 자주 달개비 (다우리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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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근접촬영해봤습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어저귀 같다고 하십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봤는데 사진 한장있는데 비슷합니다.. 맞을거 같습니다.

data-nummark="6" zoom-number=5 > ㅎㅎ 머루 아니네요.. ^ ^
(까마중 열매입니다.. - 다우리님~확인해주셨습니다.. )
(그동안 까마중 꽃만 여러번 봤는데.. 이게 까마중이었네요.. 어렸을때
많이 따 먹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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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늘 몸보신하면서 먹었던... (아이구.. 죄송합니다.. 교주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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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셨길 바라면서.... 물러갑니다~
머루는 까마중으로 보이고, 9 는 어저귀라고 기억이 나는데...... 6~ 8 은 자주달개비 라고 보아요. 이밤도 건강합시다!
아깝당~~~!!! 조금만 일찍 왔으면 자주달개비는 내가 맞출 수 있었는데~^^ 건강하세요~^^
ㅋㅋㅋ 12번에 올인..=3=3=3\'\'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행복은 전염된다던데...예쁜꽃들 참 멋지게 담으셨네요^^
와~~ 오늘은 멋진 꽃사진들을 훨씬 많이 올리셨네요~ 12번 닭 사진도 재밌네요~ ^^ 좋은 밤 되세요~ ^^
저두 이쁜곷사진보며 행복하구 12번 사진에 웃고 갑니다 푸하하~~닭님 죄송합니다
헉 음 좋군 하면서 보다가 #12번 ----,,,...-----;;;; 으윽 이럴수가..
으흐흑 너무하세요^^
다우리님~ 고맙습니다~ 예전에 까마중 비슷한게 무슨머루 라고 나온게 있어서... 그래서 이게 머루인가보다 생각했었습니다.. ^ ^ 자주달개비 꽃 피운거 찍어보게 다시 찾아가야 할거 같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kangto님~ 토비님~ 고맙습니다~ 메아리~ 입니다~~ (건강하세요요요요요~~~)//제이비님~ 식갤에 오면 이렇게 행복해져서 모두 건강한 사람 될거 라 생각합니다~ ^ ^ //wow님~ 사실 오늘 분꽃.. 자주 달개비 찍으면서 얼마나 맘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머리위로 멧비둘기떼들이 마구 마구 지나갔는데... 렌즈 다시 바꿀 수도 없고... 지나가버리면 이미 놓친것인지라... 소나무에 앉은 비들기 찍고는 더 이상 찍을 수 없었습니다.. (제 렌즈가 어두운 렌즈라서요..) 고맙습니다~
더노피님 멘트가 재미있다~ 재미있다~하다가 닭님 리플에 웃음 터집니다 장단을 고수처럼 맞추시네요^^ 저는 #13도 좋은데요^^ 느을 행복하소서~~!!
ㅎㅎ 저도 오늘 저녁 삼계탕 해먹었는데...얼매나 맛나고 기운이 나던지...ㅎㅎ 충전중인 민들레 씨앗에 올인하고 갑니다~~^0^*
더노피님..몸보신을 너무 과하게 하신거 아닙니까? 너무 한번에 양기 북돋우면 오히려 건강에 안좋다던데 ㅎㅎ..즐감하고 갑니다
겨울바다님~ 행림님~ ^ ^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닭님께서 슬퍼하실까봐서요.. ㅎㅎ 닭님~ 이건 고의가 아녀요~~ (일부러그런건가? ㅎㅎ)// 금딸기님~~ 민들레 에너지 충전하듯이 삼계탕 드시고 충전되셨길 바랍니다~~//Learner님~ 설마 제가 저 닭을 다 먹었을려구요? ^ ^ 저 그렇게 위대하지 못합니다~ ^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고 에세랄로 5번을 저리 찍으셨나요!! 코가 땅에 닿았을 듯...^^아니 한쪽 귀가 닿았나요?^^
여귀도 예쁘게 담으셨지만 5번은 정말 예술적인 감성이 엿보이는 작품입니다. 닭들을 절묘한 시점에 담으셨네요.
근교맨님~ 코는 카메라 LCD창에 닿구요.. ㅎㅎ 머리가 땅에 닿았습니다.. 첨으로 땅에 닿고 찍은 사진입니다.. 헤헤~
까마중 저거는 먹을 수 있어요. 맛은 기억이 안나네요, 어릴적에 따 먹곤 했는데....닭님이 울겠어요
멋집니다. #11 분꽃의 꽃술이 저렇게 예쁜 줄은 첨 알았습니다.
ㅋㅋ 닭엉아 중복까지 무사히 넘겼는데 히히히 그나저나 저는 5번사진이 젤루 와닿습니다 ^^
기력을 회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 ㅎ 9번이 참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오늘은 새사진대신 닭이군요. ㅋ
늘 행복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시다니...모든 식겔에 들러시는 분들께..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히신셈이네요....낼은 닭대신 꿩으로 부탁드립니다^^*꿩요리도 원기회복엔 그만인줄 아뢰오~~^^*
자주달개비는 요즘은 다 진게 아닌지.. 아직도 핀다면 오전중에 보면 꽃을 볼수가 잇을겁니다. 아니면 비가 오던가...
더노피님 말씀처럼 저두 식갤에서 따뜻한 정을 느끼구 있습니다. 오늘 사진두 즐감하구 갑니다.
5번 사진 너무 좋아요. 정말 제목과 딱 어울리는 사진인것 같습니다. 저런 표현력이 부럽습니다. ^^
노랗고 작은꽃이 피는 어저귀 맞습니다.저두 한장만 고르라면 5번을 고를 것 같습니다..^^*.
2번 사진에 눈길이 갑니다.....근데 사진들이 좀 어두운 느낌입니다....
더노피님 날씨도 더운데 퇴근길에 담으셨나 봅니다 ^^ 모든분들이 대단함을 또 느끼면서 ...잘보구 갑니다 ^^
찾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시나브로님.. 말씀해주신게 맞습니다..해질무렵부터 해가 진 후까지 찍었던 사진이었습니다.. 그런데도.. ISO 100을 고집하면서 찍었습니다.. 예전에 똑딱이 쓰면서 ISO 200에서 엄청난 노이즈를 경험하고 그 뒤론 100을 고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뜩이나 어두운 렌즈로 셔터속도도 확보 안되는 상황에서 찍히니... 어두웠습니다.. 그래서 맘을 고쳐먹었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부터는 ISO200 입니다~ ^ ^ 감사합니다~
변화가 보이는 듯 합니다...즐감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