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인가 데려와서 무바잎만 엄청 내길래 관심이 떨어져서 베란다에 내던져 겨우 목숨만 붙여 키워지던 버막바를 온실이 생긴 김에 맨 윗칸에 넣어준지 3주차.무늬가 괜찮은 잎이 나왔다!여름+온실등 버프로 촉이 다글다글..풍성해져보자!오늘 너무 덥네 건강조심해들!
오 빛을 강하게 준거야?ㅋㅋ
ㅇㅇ 온실 맨윗칸이 등이랑 가까워서 구워주는 애들 넣는데 함 넣어줘봤더니 절케 내내 기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