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 두번째  방을 만들어 봅니다. 오늘 담아온 그림으로 여로  입니다. 제가 수 백번을 보고도 지나쳤던 식물을 오늘은 피사체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늘상 잎을 보고는 꽃의 모습이 궁금 하였으나 꽃을 제대로 본 기억이 없으니 그 만큼 식물에 관심이 없었지요. 이 꽃도 약재로 쓰이며 쓰임새가 꽤나 많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