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여로.
다우리(218.52)
2004-08-0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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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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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아 오널도 일뜽..싸부님..이번에 진천 모임에 큰 일 없으면 가급적 갈 예정인데 싸부님도 오시면 어떨까싶네요..낌에 도사싸부님하고 같이 수강턱 좀 낼까 해서요 ㅎㅎㅎ
높이 있게 퍼져 올라오는 곷을 위에서 촬영하신 듯 합니다. 색다른 시각인데......그래도 답은 알려 주셔야죠.
잎이 넓고 낮게 깔리는 꽃아닌가요. 보이는 잎은 고사리같은데--\'
식갤에는 배우고 다라야 할 사부님들이 많으셔서 행림이 어디 가서 한수 아니 백수를 가르쳐 달라고 자리 깔고 삼고초려를 해야 합니까?? 다우리님도 제 스승님이시면 참 좋겠습니다^^ 넘치지 않게 행복하소서~~!!
다라야 => 따라야
제 까막눈엔 여로로 뵙니다....^^*
Learner님 언제나 변함없이 사부라 하시는 님을 만남에, 주저 할일이 무어 있겠습니까. 그러나 조용히 만난다면,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진천에는 다음에 살며시 다녀 올수도 있겠지요. ^^* // 묵자의 꿈님 이름표 달았습니다. ^^* // 토비님은 잘 아시는 군요. ^^* // hanglim님 저를 그렇게까지 말씀 하시면, 너무도 큰 말씀으로 여깁니다! 저는 무식 하거든요. ^^* 소원님도 까막눈이라 하시나요? 일요일에 홍천강에 가니 까마귀가 날더군요. 저의 쉼터에서는 겨울에 보이고요. 그 까마귀와 관련이 있으신가요? ㅎㅎㅎ 찾아주신 님들 이밤도 좋은 꿈으로 편히 쉬십시요! ~
다우리님 ^^ 색감이 차분하게 보입니다 ㅎㅎ^^^
고사리꽃... 이제 저는 꽃이름에 관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리플을 읽다보니 여로로 기우는 군요...다우리님도 여로로 표기 하셨고요...즐거운 밤 되세요
고사리꽃은 모르겟고 짧은식견이지만 여로인듯 합니다.hanglim님 리플 또한 읽는 재미가 있지요^^
색감이 특이하군요. ^^
여로와 고사리가 함께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다우님님 오늘도 더위피하셔서 즐거운 디카생활 하세요 고향엔 잘 도착하셨는지요?^^*
사진을 한참 보면서 무슨 꽃일까 궁금했는데..ㅎㅎ 몇번이나 만났던 여로군요..고사리 잎사이에 있어서 몰라 봤습니다..^^
색감이 참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주디님과의 카키톤과는 또다른 느낌이 베어있군요
하얀꽃님 오랜만에 찾아 주셨네요. ^^* // 수와실님 고사리는 꽃을 피우지 않습니다. // 자이한님 여로가 맞지요. // dada님 여로 인줄 알고 담아 왔지요. // 약초원님 색감을 깊이 보시나요? // 겨울바다님 지금은 가진것이 시간뿐이지요. 관리를 잘 못해서 탈 이지만. 뒷 부분은 못 읽었습니다. ㅎㅎㅎ // wow님 저는 수 백번을 보고도, 어제서야 꽃을 보고 여로라는 판단으로 담아 보았지요. ^^* 오늘도 찾아주신 님들 모두 건강합시다!
오늘두 고수님들 대화속에 꽃이름 하나 머릿속에 접수하구 갑니당.
기냥 흰여로 같습니다..엄청 하이엥글로 담아 오셨네요..^^*저는 자주색도,연두빛 여로도 다 만나 보았지요..헤헤~~^^*
시나브로 님이 찾아 주셨네요. ^^* // 빛고을님 접수를 하셨으면, 요금은 수납 창구에 내 주세요! ^^* // 아치아빠님 어쩌지요? 저는 식물이 주가 아니어서, 이곳 저곳으로 찾아다니지 않습니다! 저 여로도 잎을 보고는 꽃은 어떻게 생겼을까? 그 동안에 잎을 본 횟수가 백번이 넘도록, 의문을 갖기만 하였지요. ^^* 오늘도 님들 모두 건강 합시다 !
저거이 여로군요...! 고사리꽃은...없지요...?^^잘 보았습니다^^
다우리님의 사진을 보니 여로가 어케 생겼는지 알겠네요~ 나도 함 찾아보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식갤 식구들 보기가 그렇게 즐거우셨나 봅니다.....^^*
제이비님, 강토님, 사랑으로님 뒤 늦게 답글을 다는 실수를 범 하였습니다. 죄송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