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배양토들 모르고 샀을때..
뿌리파리 마구 꼬이고 다신 쓰기싫음 어디서 온건가했더니 흙에서 아예 딸려온거더라고 잠깐 딱한번쓰고 닫아놨다 오랜만에 열었더니 뿌파들 튀어나오는거에 넘충격적이였어
배양토랑 상토랑 차이점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대충 배양토라고 써있는것들은 검증안된거라 어떤 벌레가 튀어나올지 알수가없다네  검증된 무비상토쓰고싶은데 다른건 너무 대용량이고
한아름만 소분으로팔아서 어쩔수없이 쓰는중인데 버섯이 잘피긴해도 벌레보단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