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난
저ㄴ저ㅇ표(61.76)
2004-08-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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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디 귀한 잠자리 난 감사히 보고 갑니다~~^^,,,
잠자리난 귀한 식물이로군요.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건강 합시다!
참 이쁘네요.....감사히보고갑니다.....
꽃의 표정들이 명랑해보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꼬랑지가 정말 잠자리 날개처럼 하늘거리네요..^^*배경이 푸른하늘이나 초록의 숲이라면 꽃이 더 선명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원래 전 필카를 사용하지만, 휴대용으로 소니717을 가지고 다니면서 야생란과 야생화를 찍고 있습니다. SLR이 아니라 충분한 또 긴장을 해서 찍진 않습니다. 그래도 디카는 신기해요. 아마 잠자리란을 실제로 군락을 보시면 입이 쫙 벌어질 겁니다. 아직도 일부 지방의 약간 습지나 초지에 잠자리란이 군락을 이루고 있지만 수백개체의 군락은 이제 보기 힘들어집니다. 전 리플도 대꾸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죄송 그리고 감사
꽃송이들이 달려드는 느낌입니다.....^^* 귀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