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도 잡아 왔네요.. #1.흰투구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정말 딱 호리병이죠? 막걸리 담아서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은데..^^* #3. data-nummark="2" zoom-number=1 > 잎이랑 함께.. #5.취나물계의 얼짱 각시취 data-nummark="3" zoom-number=2 > 잠자리는 덤입니다.^^* #7.잠자리 쉼터 노루오줌 data-nummark="4" zoom-number=3 > #9.수즙은 잔대 data-nummark="5" zoom-number=4 > 아직 썬글라스 열매는 달리지 않았습니다.. #11.쥐털이슬 data-nummark="6" zoom-number=5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낼은 또 다른 이쁜 꽃들로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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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248)

    노루오줌과 잔대 외에는 모두 보지 못한 것이네요...아래 제가 올린 것은 잔대 군요...보라색이던데 보라도 있어요?

    2004.08.05 00:16
  • (211.228)

    지리산에서 언제 강원도 까지 .....사진 한장 한장에 님의 사진에 대한 열정을 느낄수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두 즐감하구 갑니다.

    2004.08.05 00:20
  • (210.220)

    8번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전에도 비슷한 보라색 꽃을 보여 주셨는데..너무 이뻐서 한동안 잊혀지지 않았답니다..^^

    2004.08.05 00:28
  • (203.238)

    죄다 첨 보는 식물에 유머러스 하면서도 특징을 꼬집어 올려주시는 덕분에...보는 순간은 고개를 끄덕이지만....아무래도 확실히 기억에 남는 송이의 잠자는 모습이 이 세상의 시름을 다 잊게 만듭니다....아유~~귀여워라~~(참~~!!만세하는 저 팔 가급적이면 내려주세요...잘 놀랄 수 있어요)

    2004.08.05 00:30
  • (211.110)

    고산지대꽃 멋집니다,,,,,,,,,,

    2004.08.05 00:36
  • (220.121)

    흰투구꽃...잘은 모르지만 구도가 매우 안정적이면서도 샤프한 맛이납니다..또한 빛이 절묘하게 반영되어있어 신비감마저도 자아냅니다..호기심많은 모싯대는 제목과 걸맞게 둥지를 잘 틀은것 같습니다...두 마무사이로 빼꼼히 자신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숲속의 천사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답습니다....11번은 역시 빼어난 몸매를 유감없이 자랑하고 있네요.....즐거운 하루 되시길,.....

    2004.08.05 00:46
  • (221.141)

    맨 마지막 꽃님은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귀경도 못해본 멋진 야생화 잘보구 갑니데이~~좋은하루 되세요^^

    2004.08.05 01:06
  • (211.231)

    캬~ 쉬원한 사무실에 앉아서 이런것들을 보다니...감회가 새롭습니다. 즐감하였구요~ ^^:

    2004.08.05 01:30
  • (61.80)

    아치아빠님 방엔 흔한게 별로 없네요..전 모시대 사진이 젤 이뻐요...자외선 차단제는 바르고 다니시죠?

    2004.08.05 01:34
  • (220.80)

    너무 많이 공부하면 안되는데.. 돌아서면 모두 잊어버릴것 같아요. 모싯대 사진이 제일 맘에 들군요. 오이풀도 제 사진과는 너무 다른 ...

    2004.08.05 02:07
  • (211.49)

    제가 가서 보구 왔는데 잔대 맞습니다..잔대는 보라색꽃이 더 많습니다..제꺼는 어린놈이라 쪼금 물빠져 보입니다..^^*/빛고을 님! 다음에는 어느산 야생화를 모셔 올까요? 말씀만 하십시요..^^*/wow님의 눈에 들어오는 사진도 있다니 영광입니다..^^*/소원 님! 사진으로 백번 만나는 것보다 실물을 한번 보면 이름이 연관지어 생각이 납니다..날 시원해지면 많은 야생화 만나는 한해 되십시요..^^*/충주호님 동네도 멋진 야생화 아주 많을텐데 일요일날 한번 가까운 산에 올라 보십시요..^^*/시나브로 님! 오늘은 아주 장문으로 평을 해주셨네요..그것도 좋을 말씀으로만....많이많이 감사드립니다..^^*

    2004.08.05 02:14
  • (211.49)

    오늘 하루 시원하게 보내시기를~~^^*/구피 님! 모두 구피님 동네에서 만난 꽃들입니다..죄송하게도 이쁜꽃들 짠뜩 잡아 와놓구 통행세도 내지 않구 왔네요..^^*사진으로 대신합니다..^^*/꽃초롱 님! 자꾸만 욕심이 생깁니다.이번에 도로가에서 만난 솔체꽃도 담아 왔어야 되는데...^^*/휘파람 님! 한 일년만 이 곳에 계시면 왠만한 꽃들의 이름은 다 알수 있습니다.천천히 공부해 보십시요..무더운데 시원한 하루 되시구요..^^* 컴 두개 켜놓구 답변 다니까 무지 쉽네요..^^*

    2004.08.05 02:17
  • (61.76)

    아치 아빠님 찌는듯한 더위에도 아랑곳 없이 고산지대를 찿아 다니는 님의 열정도 대단 하군요. 아래지방에서 볼수 없는 여러 야생화 잘 보았습니다. 공주님도 많이 자랐군요.

    2004.08.05 02:32
  • (211.231)

    아니 그러타면 저희집은 강원도 고산? ㅎㅎ 전 충북청주에 살고있습니다. ㅎㅎ

    2004.08.05 02:43
  • (211.49)

    소천 님! 이쁜 꽃들이 저만 오기를 손꼽아 기달리는데 아니 달려갈수가 없잖아요..^^*저두 손천님께서 올려주시는 남쪽 야생화 아주 잘보구 있습니다..^^*/구피 님! 청주에 살고 계시군요..강원도에는 립스틱님이 살고 계시는데 제가..^___^*저 이달 22일날 미동산 수목원 가는데 한번 오십시요.그곳에도 아주 멋진 야생화들 많이 있답니다..청주에서 30분이면 도착할수 있죠? ^^*

    2004.08.05 02:47
  • (210.219)

    정말 여러가지 많이 잡아오셨네요. 저에게는 모두 생경하고 처음보는 꽃들이지만... 열심히 배울께요. 정말 아기자기하고 멋진 사진들입니다.

    2004.08.05 02:54
  • (210.180)

    1번부터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쥐털이슬은 꽃이 아주 작은것 같은데 초점 잡기 힘드셨겠어요. ^^ 그리고 송이 자는 모습이 정말 천사같아요. 너무 이뽀라~

    2004.08.05 04:22
  • (218.147)

    사진 다 보고 난 다음 왜 깊은 한숨이 나오는지!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저두 님과 같은 열정을 가졌으면 하고 다짐을 해 본답니다.

    2004.08.05 05:02
  • (221.168)

    막걸리 담아먹기는 아깝네요 ^^

    2004.08.05 05:13
  • (210.101)

    오늘은 마지막 잠자는 천사에 올인!!!!! 합니당~

    2004.08.05 05:15
  • (211.51)

    참 이름만 들어도 다 예쁜꽃들이네요^^노루오줌 향기좋던데요...노루가 오줌누고 물마시는 숲속샘가에 많이핀다고 그리되었다고 하더라고 그러던데요...^^;; 그리고 정말 예쁜천사네요^^

    2004.08.05 06:00
  • (221.167)

    오늘도 첨보는 고운꽃들...넘 이쁘게 보고 갑니다~잠자는 송이...벌써 저리 컸네요~볼에 살짝 뽀뽀하고 갑니다~~^0^*

    2004.08.05 06:17
  • (211.49)

    수와실 님! 천천히 하십시요..넘 열씸히 하시면 금방 다운되실겁니다...^^*아직 첨 보시는 꽃들이 수억 많기 때문입니다..^^*/후추 님! 쥐털이슬꽃에 노출이 좀 많아 보이죠? 송이녀석 사진보면 후추님 어릴적 모습이 생각나시죠? ^^*/립스틱 님! 작년 요맘때 저두 립스틱님처럼 한숨만 쉬었답니다.후추님,꽃초롱님,산마을님,블루언더님 사진들이 얼마나 멋지던지...^^*강원도는 정말 축복받은 땅인 것 같습니다.주위만 휘릭 돌아 보아도 멋진 야생화들이 넘 많습니다..부러워요...^^*/약초원님! 그럼 어떤술이 어울릴까요? 한번 추천해 보십시요..^^*/따심이 님! 혹 요번에 만나면 한번 안아주십시요..^^*/제이비 님! 정말 노루오줌 향기가 좋나요? 저는 코가 멩멩해서 냄새를 잘 맏지를 못합니다..^^*

    2004.08.05 07:55
  • (211.49)

    금딸기 님! 오늘은 꽃여행 다녀오시지 않으셨나요? 송이는 여자아이인데 아치녀석에게 뽀뽀하시면 안될까요? ^^* 오늘하루도 엄청 덥던데 시원한 하루 되셨기를 바래 봅니다..^^*

    2004.08.05 07:57
  • (220.84)

    쥐털 이슬이 잠자는 내사랑 송이공주님 만큼이나 깜찍 하네요^^ 송이의 매력 포인터는 아무래도 반쯤 벌려진 깜직한 입이예요^^ 느을 행복하소서~~!!

    2004.08.05 08:35
  • (61.106)

    아치아빠님 색감이 참 은은하고 차분함이 부럽습니다 .....잠자는 송이가 넘귀엽습니다 ..사진 잘보구 갑니다 ....

    2004.08.05 08:56
  • (211.49)

    hanglim 님 시원할때 다녀가셨네요..쥐털이슬 빛을 좀더 죽일걸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그리고 송이사랑 감사드립니다..^^*/하얀꽃 님! 아마도 장비내공의 덕인 것 같습니다..바쁜 와중에도 잊지 않구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시원한 밤 되십시요..^^*

    2004.08.05 09:38
  • (211.226)

    정말 많이도 잡아오셨네요.. 나는 모두가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런 꽃들을 만나서 찍을 때의 기분이 어떨지... 부러버라~~!!! ^^

    2004.08.05 11:01
  • (220.80)

    병이 넘 예뻐 막걸리도 맛있겠는데요....좋은 사진들 입니다....실망을 주지 않는군요....맨 밑 천사는 말로는 표현을 어케 합니까....^^*

    2004.08.05 12:43
  • (61.103)

    마지막 꽃도 야생화죠? ^ ^ (아빠가 야생이니깐...2세도 야생임에 분명할겁니다.. ^ ^) 잠자는 송이 진짜 귀엽네요~ ^ ^ 즐감하고갑니다~

    2004.08.05 15:33
  • (211.49)

    kangto성님! 그 기분 말로 어떻게 설명할수 있을까요? 아마도 심마니들이 산삼을 만났을때 기분과 같을까요? kangto성님도 한번 느껴 보십시요..^^*/사랑으로 님! 한번 얼굴박치기하면 막걸리 대작을 벌여 볼까요? 블루엉아랑 함께..ㅎㅎㅎ^^*/더노피님! 어케 알었데요...지인이도 넘 이뻐요..^^*이번 모임때 만났으면 좋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2004.08.0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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