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질경이택사
#3 장대냉이 (소원님 감사합니다)
#4 가는장구채?
#5 층층이꽃
#6 엄마가 이쁘다고 이웃집에서 씨 받아 키운~~
#7 시도때도 없이 피는 고들빼기 꽃
#8 콩 익어가는 계절~~
#9 누리장나무
#10 해녀
#11
#12
어젯밤 소나기가 한판 퍼부어서 오늘은 좀 시원할줄 알았는데
역시 여름은 더울수 밖에 없나봅니다.
날씨는 더워도 힘내시고 보람찬 하루 보내십시요...^^*
송아지다..............ㅎㅎ
3번은 제가 저번에 올린거랑 비슷한데...공주님께서 장대냉이라고 알려 주신거랑 비슷해요^^확인해보시구요~~어느 것 하나 고를 수 없을 만큼 산뜻합니다..
좋은 그림들 중에서 누리장의 늘씬한 꽃술이 돋보이나, 촛점이 아쉽다 하며 봅니다. ^^* 오늘도 건강 합시다!
음악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12번 멍멍이 복날을 잘 넘기고 있군요. (<-- 농담입니다.) 송아지도 멋지구요. 엄마가 이쁘다고 하신 꽃 사진 너무 좋습니다.
시나님, 송아지도 심심한지 사진찍는데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한방~~ㅎㅎ/ 소원님, 좀 알아내기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검색해보니 소원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다우리님, 초점이 맞은건 부늬기가 별로고 그래도 저넘이 좀 깔끔하다 싶어서요..제비나비가 한마리 오길 바랬는데 아쉬웠습니다../ 휘파람님, 보라색 꽃 뒤에 장독도 보이죠? 그것 담으려 신경도 썼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가는장구채 맞는 것 같습니다...이젠 가을이 되면 이고들빼기,까치고들빼기들이 보일 것 같습니다..마지막은 초롱이인가요? 이전보다 털색이 하얗고 살이 많이 찐것 같은데요?^^*
꽃초롱 언야 찌는듯한 삼복더위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기변하셨나요? 사진들이 SLR로 찍은 느낌이 들군요. 아니면 대한한 내공의 소유자 인것 같구요.
아치아빠님, 우리 초롱이가 아무리 할미라고 백발이 되었겄서요? 도시에서 피서온 멍이를 한방 찍어봤답니다../ 소천님, 시골이라 에어컨도 없고 올여름은 정말 지옥이라 생각하고 지냅니다. 기변 계획은 없고 공주님 처럼 저도 너덜하도록 써야될 팔자(?)입니다..ㅎㅎ건강 조심하세요...^^*
초롱언냐 오랫만이네요 만나기가 워찌 이리 힘들데유~층층이꽃이 한미모합니다 넘 이뽀요~마지막 강아지도 넘 더운듯..털을 더바짝 밀어야겠어요 ㅎㅎ 그럼 미운가? 언니두 강아지두 올 더위 잘 이기시길..^^*
그림들이 구도도 멋지고, 선예도도 좋으네요. 참예쁩니다. 해녀와 소와 강아지 그림에 정겨운 느낌을 안고 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햐~~역쉬~~참 편안합니다...초록의 색감이며 세련된 구도...정갈한 분위기...넘 좋다~~~오늘은 이 방에서 살아야징~주인장 밀어내고 안방 차지하기~~^0^*
마지막 3장이 절묘합니다. ^^
ㅎㅎ 저는 마지막 사진이 초롱언니 셀프샷인줄 알았지 뭐에요. ㅎㅎ 누리장나무꽃 사진도 예술이구요~ ^^
어쩜 이렇게 이뿌게 담으셨어요. 또 10, 11, 12번 사진은 해학적인 분위기가 아주 담뿍 담겨 있네요. 삶을 즐기시는 분 같아요.
초롱언냐~ 해녀의 사진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당~ 상막한 서울에서 건물과 차만 보고 지내는 저로써는 이렇게 종종 들어와 즐감할수 있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가는 장구채,층층이꽃, 어머님께서 좋아하신다는 보라색꽃을 넘 이쁘게 담으셨네요^^ 해녀의 입수와 송아지, 그리고 발간 혀를 보여주는 백발 강아지가 정감 있게 담겨 졌네요^^ 느을 행복하소서~~!!
발간 => 빠알간
참 오랫만에 뵙는것 같습니다^^만나보고픈 층꽃을 소개해 주시네요^^잘 보았고요...무더위에 건강하시기를요^^
자연스런 초록 배경과 어울린 사진들이 정말 멋집니다. 올만에 보는 송아지가 정겹기 까지 하네요. 즐감하구 갑니다.
4,5,6,10,11,12번 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의~~ 저 말티즈....우리 호동이[말티즈이름] 잘 있는지...머리가 참 이쁘게 생겼네요....^*~
오늘도 소사진이 젤루 맘에 듭니다^^ 말티즈도 예뻐요.. 꽃사진도 역시요^^
항상 멋진 소재에 마음이 갑니다......
꽃초롱님~!! 반가와요~ 오랫만에 뵙네요~~^^ 멋진 사진들 중에...6,8번 사진 너무 느낌이 좋습니다..그리고 맨 아래 귀염둥이는 새 식구인가요~??
어제 잠깐 나가면서 초롱님 사진 보고 갔는데 송아지의 모습이 하루 왠종일 지 머리속에 따라 댕기더라는.... 따랑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