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담아본 무궁화 백단심계: 선덕
다우리(218.52)
2004-08-05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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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궁화만 보이면 산삼님 생각이 절로 날 정도랍니다. 그런 얽매임이나 구속이 삶을 지탱해준다는 얘기가 기억이 납니다...^^*
저는 무궁화 만나면 산삼님 만났다구 생각합니다..^^*
어제는 까막눈으로 오늘은 주제넘는 넘겨짚기로 아마도 행림님을 위하야 담아 오신 것이 아니신지...요??? 예전에 소원이를 위하여 올려 주신적이 잇기에..감히~시기는 하지 않으렵니다^^나만의 엔딩멘트의 하나 맹글어야 할듯...그 위력이 대단한 듯 해서요^^ 오늘도 건강합시다~~!!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무궁화는 종류를 알기가 너무 어려워요. 좌~악 정리해놓은 자료 혹시 없나요? 사진 잘 봤습니다. 더위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꽃초롱님 그래서 격언으로 명언으로 남는 것이겠지요. // 아치아빠님 산삼님이 무궁화를 매우 잘 아시는가 보네요. // 소원님 엔딩멘트 와는 무관하여요. 위에 이유를 적었습니다! 참고 하시길~ // 법운님 첫 댓글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ㅎㅎ 점심 전이고요. 규칙이 깨져서.......자료는 없고요. 이것은 이름표를 해 놓아서 알지요. ^^* 찾아주신 님들 모두 오늘도 건강 합시다!
어려운 이야기라 몇번이나 읽습니다. 무슨뜻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저같은 초보는 분위기 파악이 안되는군요.
은방울자매처럼 나란히 피어있는 무궁화자매가 너무 귀엽습니당~
뭔일인지는 모르겠고...무궁화의 순백에 감탄하며 보고 갑니다~건강한 하루 되세요~~^^*
우리꽃 무궁화 자태가 넘 곱습니다. 즐감입니다.
님이시여~,오늘 행림이는 님 덕분에 더욱 행복 합니다 님의 귀한 선물을 참 염치도 없지만 주저않고 고맙게 받겠습니다 지도 님께 무엇인가 드릴 선물이 없을까 생각해 봅니다만 신통챦은 행림이 생각이 잘 안 나고 외려 스승님으로 모시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성장하면서 가는 곳마다 쇠사슬에 얽매인다는 것은 완전한 안식처를 찾는 높은 사명감과 책임감,글구 사랑이 깊으신 이유때문은 아닐까요?? 공부가 부족한 행림이는 잘 모르겠구요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간 신프로이트파 에릭 프롬님의 말씀은 완답은 아닐지라도 어떤(마음을 편하게 하는) 실마리는 드릴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까??^^//사람은 오직 이성과 사랑을 성공적으로 발전시키고 인간적인 정의와 유대에 기초한 세게를 구축하여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들과
형제임을 완전히 경험한 경우에만 자신의 세계를 참다운 안식처로 변형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상은 건전한 사회\"The Sane Society\"--에릭 프롬 저--에서 발췌했습니다 지도 자세히는 모르니 그러거니 읽어 주십시오^^ 넘치지 않으시게 행복하소서~~!!
휘파람님 어렵다 하셨나요? 그리고 초보는 훈장인가요? 늘 초보라 하시니 자랑 하시는 듯 보이네요 ㅎㅎㅎ // 따심이님 흰꽃이 겹치니 선이 나타나지 않아서 아쉬워요. // 금딸기님 아무일도 없는데요? 가시는 길 잘 살피셔요. ^^* // 빛고을님 좋게보아 주시니 고맙지요. ^^* 님들 모두 오늘도 건강 합시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거운 주문을 하시네요! 식갤에는 자동으로 시작하여 중급으로 그리고, D SLR 형 기기로, 실력으로 발전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아직 자동 기기를 사용하는 저에게, 그렇게 무거운 짐을 맡기려 하심은. 혹여 ??를 하심은 아닐지요? 이곳에서 저의 의향에 관계없이 사부라 하셨거나,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님 처럼 이렇게 청 하시는 경우는 없었지요. 저는 배움이 없는 사람인데 이렇게 청을 하시니, 무어라 하여야 할지 모르겠네요. ^^* 오늘도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
행림님 덕분에 다우리님의 무게있는 무궁화와 깊이 있는 글을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어려운 말들이 오갔네요...그냥 그림만 감상하다 갑니다....^^*
더노피님 오늘도 좋은 말씀을 남겨 주시네요. // 사랑으로님 글이 너무 많지요! ^^* 두분도 이밤에 변함없이 건강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