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
***
data-nummark="1" zoom-number=0 >
***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
***
비둘기와 10년을 사귀었다니 놀랍군요. 사람과도 힘들텐데.. 금계국인가요? 사진이 밝고 기분좋게 합니다.
예전에 대학로에서 비둘기를 돌보는 여인을 보았는데, 우두머리와 아주 친하더군요. 무엇이나 의식이 있으면 사랑을 안다고 보아야 겠지요. 그림들이 조금은 뿌옇케 보이니 왜 그럴까요? 브리트니스 조절 때문은 아닐지요? 오늘도 건강 합시다!
금게국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다우리님 브라이트니스가 잘 못 되었네요. 수정하였습니다. ^^ 님도 건강하세요. ^^
할머님이 참으로 사랑이 많으신분인가봐여^^ 예쁜 꽃들과 함께 따뜻한 이야기 잘보고 갑니당~
눈부신 여름햇살을 담으셨네요...꽃들이 화사합니다...행복한 할머니도 잘 보고 갑니다~~^^*
6번 사진....위로 여백을 조금만 주셨더라면 좋았을 뻔 했습니다....
예쁜꽃들도 참 잘 보았고요...할머니와 함께하는 비둘기가 참 이채로우면서도 정겹게 보입니다^^
멋진 사진들 즐감입니다...특히 마지막 비둘기와 할머니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할머니한테서 곡물을 얻어 내 손위에 올리려 했더니 오지 않더라구요. 친해져야 손위에 앉는다네요. ^^/ 금딸기님. 덥지만 햇살을 담아야 꽃들이 이뿌지더라고요, ㅎㅎ/시나님 감사합니다. 빛이 담긴 것이 좋아보여 올렸습니다./ 제이비님 ! 요즘 바쁜 모양이지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빛고을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
중앙공원에도 많은 야생화가 있네요..^^* 할머니 좋은 친구들 많이 있어서 외롭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분당 중앙공원은 좋은 것이 넘 많군요 아름다운 식물과 경치에 마음이 아름다우신 할머니까지 계시니 참 좋아 보입니다^^할머니의 비둘기 교감을 보면서 이런 얘기도 들려 드리고 싶습니다 당나라 호북의 70 노인은 수달 10마리로 고기를 잡아다가 생계를 유지 했는데 물가에 서서 손뼉을 치면 모조리 물고기를 물고 달려나와 노인의 목덜미며 무릎에 매달려 강아지처런 응석을 부렸다는 군요(유양잡조란 책에서)^^ 느을 행복하소서~~!!
1번과 2번 사진 참 좋아 보이는데... 모두들 비둘기 할머니 이야기만 하시네요. \"참 좋은 세상\"을 담으셨네요
할머니와 입맞춤하는 비들기 사진이 감동적이군요~ 며칠 전에 어느 계곡을 갔었는데.. 잠자리가 계속 내 손에도 앉고 발에도 앉고 하더군요... 그런 일을 처음 겪었답니다~ 오늘도 변함없는 약초원님의 멋진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제 후배중에 도둑고양이와 사귀는 후배가 있습니다...^ ^ 주인없는 고양이도 정성을 들이니깐 사람을 따르더군요.... 즐감하고갑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꽃들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마치 하늘을 우러러 소원을 비는것 같이 ...할머니의 따뜻하신 사랑에 감동이함께 합니다 ......
점점 감동적이고 좋은 사진들이 올라 오는군요.....즐겁게 감상하다 갑니다.
약초원님 할머니 사진 정말 보기 좋게 잘 찍었네요...잘보고 갑니다
시원시원한 꽃사진들 잘 보았고요..비둘기할머니의 모습 ..감동이네요..할머니는 절대 외롭지 않으실 것 같네요..^^
아름다운 작품속에서 .....잘 보고 갑니다...할머님이 멋나요 비둘기하고 친하네요...부러워요...
새벽에 들릅니다. 들러 주셔서 감사하구요. 어제 밤에는 모처럼 비가 와서 오늘은 좀 시원할 것 같네요.
약초원님~~!! 아까부터 지가 약초원님 따라 댕기네요.. 왜 일케 일찍 일어나셨데요? 비둘기와 할무니의 대화 내용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늘을 향한 꽃들의 속삭임도 듣고 갑니다..^^,,,